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2017년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가 발표됐다. 음식 전문 기자와 비평가, 요리사, 레스토랑 운영자 및 미식가로 구성된 300명의 오피니언 리더가 18개월 동안 레스토랑을 방문해 선정하는 리스트다. 아시아로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2017년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가 발표됐다. 음식 전문 기자와 비평가, 요리사, 레스토랑 운영자 및 미식가로 구성된 300명의 오피니언 리더가 18개월 동안 레스토랑을 방문해 선정하는 리스트다. 아시아로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방콕의 가간(Gaggan)

3년 연속 아시아베스트레스토랑 1위. 산펠레그리노&아쿠아파나가 후원하는 태국 베스트 레스토랑. 인도 출신의 가간 아난드 셰프가 선보이는 진보적인 인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www.eatatgaggan.com

 

싱가포르의 레스토랑 안드레(Restaurant Andre)

 

2017 아시아 베스트레스토랑 2위. 산펠레그리노&아쿠아 파나가 후원하는 싱가포르 베스트 레스토랑. 대만 출신의 안드레 차이앙 셰프가 2010년에 문을 연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www.restaurantandre.com

 

홍콩의 앰버(Amber)

2017 아시아 베스트레스토랑 3위. 산펠레그리노&아쿠아 파나가 후원하는 차이나 베스트 레스토랑. 만다린 오린엔탈 호텔에 자리한 미슐랭 2 스타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www.amberhongkong.com

 

한국 레스토랑들도 선전했다. 서울의 밍글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5위를 차지했으며, 정식당은 25위, 호텔 신라의 라연은 작년 순위에서 12계단을 뛰어올라 38위를 차지했다. 서울의 톡톡은 한국의 제철 재료를 독창적으로 사용하고 정제된 프랑스 풍의 메뉴를 선보인 점을 인정 받아 ‘밀레 주목해야 할 레스토랑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베스트 레스토랑 50위 순위와 별개로 아시아에서 떠오르는 별로 여겨지는 레스토랑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 레스토랑들도 선전했다. 서울의 밍글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5위를 차지했으며, 정식당은 25위, 호텔 신라의 라연은 작년 순위에서 12계단을 뛰어올라 38위를 차지했다. 서울의 톡톡은 한국의 제철 재료를 독창적으로 사용하고 정제된 프랑스 풍의 메뉴를 선보인 점을 인정 받아 ‘밀레 주목해야 할 레스토랑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베스트 레스토랑 50위 순위와 별개로 아시아에서 떠오르는 별로 여겨지는 레스토랑에게 수여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