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Come True

평범한 화장품은 가라! 그림 책에나 나올법한 신비하고 재기 발랄한 코스메틱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머메이드 살롱

http://www.mermaidsalon.com.au/

호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의기투합해 만든 뷰티 브랜드. 바다와 인어에서 영감을 얻은 재미있는 패키지의 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랍니다.

인기 아이템은 붕어빵 모양의 귀여운 브러시. 톡톡 튀는 패키지만큼이나 용도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인기 만점이죠.

인기 아이템은 붕어빵 모양의 귀여운 브러시. 톡톡 튀는 패키지만큼이나 용도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인기 만점이죠.

입을 쫙 벌린 조개 껍질 안에 가지런히 나열해놓은 브러시들 좀 보세요! 동화 속의 인어공주가 사용할 것처럼 신비한 비주얼에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입을 쫙 벌린 조개 껍질 안에 가지런히 나열해놓은 브러시들 좀 보세요!  마치 동화 속의 인어공주가 사용할 것처럼 신비한 비주얼이죠?

머메이드 살롱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브랜드로도 유명하답니다. 브러시는 물론 립스틱에도 동물 지방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100%  ‘비건’ 제품이죠. 올 여름엔 바다 색상을 그대로 담은 에머랄드빛 리퀴드 립스틱에 도전해 보는 거 어때요?

머메이드 살롱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브랜드로도 유명하답니다. 브러시는 물론 립스틱에도 동물 지방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100% ‘비건’ 제품이죠. 올 여름엔 바다 색상을 그대로 담은 에머랄드빛 리퀴드 립스틱에 도전해 보는 거 어때요?

타르트 코스메틱

http://tartecosmetics.com/

떠오르는 샛별로 뷰티 업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타르트 코스메틱. 최근에는 유니콘에서 영감을 얻은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유니콘 뿔에서 영감을 얻은 손잡이와 신비롭고 다채로운 빛깔의 모로 이뤄진 브러시 세트는 화장품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죠. 화장대 앞에 앉아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꿈을 꾸는 듯한 기분에 빠져들 것 같지 않나요?

유니콘 뿔에서 영감을 얻은 손잡이와 신비로운 빛깔의 모로 이루어진 브러시 세트는 화장품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죠. 이런 브러시만 있다면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신비로운 꿈을 꾸는 듯한 기분에 빠져들 것 같네요.

 

영롱한 펄을 함유한 아이섀도 팔레트와 물고기 비늘 모티브의 마스카라, 독특한 에머랄드색 리퀴드 립스틱 역시 주목해야 할 아이템이랍니다.

 

솝 쉐리

https://www.soapcherie.com/

브룩클린의 작은 숍에서 시작해 점점 마니아 층을 늘려가고 있는 오가닉 바디 브랜드. 어린이 그림 책에 등장할법한 케익 모양의 비누와 탄산 음료 모양의 입욕제 등이 이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랍니다.

밖에서 들여다 봤을 땐 영락없는 케익 숍이죠? 하지만 이렇게 탐스러운 컵케익들이 알고 보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오가닉 원료로 만든 비누라는 사실, 믿어 지시나요?

밖에서 들여다 봤을 땐 영락없는 케익 숍. 하지만 이렇게 탐스러운 컵케익들이 알고 보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오가닉 원료로 만든 비누랍니다.

 

‘가장 내추럴한 방법으로 보디 피부를 케어함은 물론  소울까지 달래준다’가 솝쉐리의 슬로건. 전 제품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몸에 해로운 인공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이렇게 달콤한 디저트로 샤워를 즐기는데 스트레스가 남아있을 리 있나요?

 

컬러드 레

https://colouredraine.com/

뛰어난 발색의 립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립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색조 브랜드. 특히 주목해야 할 컬렉션은 바로 ‘더 커피 숍’ 이랍니다.

달콤한 초콜렛 레시피로 가득 채워 놓은 책이냐고요? 아닙니다. 다섯 가지 톤의 커피 색상을 리퀴드 립스틱으로 만든 립 키트랍니다.

달콤한 초콜렛 레시피로 가득 채워 놓은 책이냐고요? 아닙니다. 다섯 가지 톤의 커피 색상을 리퀴드 립스틱으로 만든 립 키트랍니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커피에서 영감은 얻은 립 컬러들. 핑크 카페, 모카, 프라페, 카푸치노, 라테… 네이밍도 너무 재미있죠?

여성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커피에서 영감은 얻은 립 컬러들. 핑크 카페, 모카, 프라페, 카푸치노, 라테… 네이밍도 너무 재미있죠?

 

스토리북 코스메틱

https://storybookcosmetics.com/

일단 창업자들의 이력부터 굉장히 독특합니다. 청소년 시절,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했던 세 쌍둥이가 상상력을 모아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뷰티 브랜드를 만든 것이죠. 2016년 10월, 처음으로 선보인 마법사 브러시는 완판 신화를 기록하며 단번에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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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커버의 아이 섀도 팔레트 좀 보세요.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속 에디 레드메인의 가방에서 막 꺼낸 것 같지 않나요? 이렇게 마법사 책 모양의 팔레트, 요술봉 모양의 브러시 등 제품 하나하나에 동화적인 감성이 묻어 있어 사용하기 아까울 정도랍니다.

 

 

스토리북 코스메틱 마니아들이 브랜드에 열광하는 이유가 또 한 가지 있습니다. 유행에 휩쓸려 끊임 없이 상업적인 제품을 생산해내는 것이 아니라, 완성도가 높은 제품만 소량 출시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시즌에 판매할 제품을 티저 형식으로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하는 능력도 가졌죠. 그렇다면 지금 ‘커밍 쑨’ 카테고리에 들어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요? 1_6

빈티지 만년필 모양의 아이라이너 브러시와 잉크 팟 모양의 블랙 아이라이너! 한정 수량만 판매하는만큼 손에 넣고 싶다면 서둘러야 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