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TV] Tory Story: An American Road Trip

지오반나 바타글리아가 토리버치의 패션 필름 ‘토리 스토리 : 아메리칸 로드 트립’의 감독을 맡았습니다. 지난 홀리데이 시즌에 이은 두 번째 작품! 동부와 서부의 만남 이라는 17S/S 컬렉션의 테마를 담은 이번 영상은 화려한 트레일러를 탄 채 미대륙을 가로지르는 여자들의 로드트립을 그려냈죠. 동부의 프레피한 보트 모임으로 시작해, 서부의 자유분방한 해변 마을에 도착하기까지 다채롭게 차려 입은 친구들! ‘주주 온 댓 비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포피 델레빈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업 되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