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아름다운 방식으로 세상에 의문을 제기하는 신인류다. 동시대의 아름다움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트 피스로 〈보그〉 카메라 앞에 선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예술 모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