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ty But Pretty

라인을 잡아주는 슬림 펜슬의 시대가 가고 뚱뚱보 연필이 화장대를 장악했다. 넘치는 볼륨만큼 풍성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이 메이크업 펜슬로 얼굴에 그림 한번 제대로 그려보시길.

fatty lipstick

1 크리니크 ‘처비 플럼프 & 샤인’
뒤쪽 메탈 부분을 비틀면 크리미한 질감의 립 텍스처가 퐁퐁 솟아난다. 은은한 펄감이 입술을 탐스럽게 연출해주는 제품.

2 바비 브라운 ‘아트 스틱 리퀴드립 ’
아트 스틱의 리퀴드 버전. 과즙으로 입술을 물들인 듯 싱그러운 느낌으로 마무리된다.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선명한 발색이 가능하고, 무게감이 거의 없이 오래 지속되는 진짜 ‘물건’.

3 이브로쉐 ‘래디언트 립 크레용’
립 케어까지 되는 컬러 밤. 시어버터와 망고버터를 함유해 높은 보습력을 자랑한다. 영양감이 높은 제품을 찾고 있다면 강력 추천!

4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립, 치크, 아이, 어디든 종횡무진 활약하며 히트를 거듭했던 바로 그 펜슬이 컬러를 재정비해서 돌아왔다. 라일락이나 짙은 블루 등의 레어 컬러까지 포함된 총 10가지 셰이드로 선보일 예정.

5 시슬리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피부에 녹아들듯 발리는 트랜스포머 텍스처! 바르는 순간 섬세한 파우더로 변신하는 재미있는 치크 블러셔로 컬러, 트리트먼트, 헬시 글로까지 펜슬 하나로 모두 구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