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 않는 화장품

최소 30년은 된 것 같은데 여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화장대를 지키는 제품들이 있죠? 영원히 늙지 않고 우리 곁에 머물러 주길 바라며, 전설의 화장품들을 소개합니다.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세럼 1982년 ‘나이트 리페어’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된 갈색병은 에센스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죠. 30살을 훌쩍 넘긴 노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꿰차고 있는 명작 중의 명작이랍니다. 엄마가 30대 때 사용하던 에센스를 60대까지 바꾸지 않고 계속 사용하시는 이유, 경험해 보면 압니다.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세럼
1982년 ‘나이트 리페어’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된 갈색병은 에센스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죠. 30살을 훌쩍 넘긴 노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꿰차고 있는 명작 중의 명작이랍니다. 엄마가 30대 때 사용하던 에센스를 60대까지 바꾸지 않고 계속 사용하시는 이유, 경험해 보면 압니다.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 1990년에 이솝이 최초로 출시한 핸드 밤. 27년이 지났지만 요즘 출시되는 핸드 케어 제품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촉촉하고 매끈하게 스며들죠. 무엇보다 놀라운 건, 긴 시간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패키지가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거에요. 10년 후에도 50년 후에도 지금 모습 그대로 있어주길 바라요.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
1990년에 이솝이 브랜드 최초로 출시한 핸드 밤. 27년이 지났지만 요즘 출시되는 젋은 핸드 크림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촉촉하고 매끈하게 스며들죠. 무엇보다 놀라운 건, 긴 시간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패키지가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거에요. 10년 후에도 50년 후에도 지금 모습 그대로 있어주길 바라요.

아베다 블루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아베다를 헤어 전문 브랜드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재 구매율이 가장 높은 제품은 바로 이 롤러 볼 타입의 마사저랍니다. 2003년 첫 출시된 이후로 꾸준히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이 제품을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병만 사용한 사람은 없죠. 귀 뒤부터 어깨까지 지긋이 눌러주면 뭉친 근육이 스르르 풀려버리는 마법같은 제품!

아베다 블루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아베다를 헤어 전문 브랜드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재 구매율이 가장 높은 제품은 바로 이 롤러 볼 타입의 마사저랍니다. 2003년 첫 출시된 이후로 꾸준히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이 제품을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병만 사용한 사람은 없죠. 귀 뒤부터 어깨까지 지긋이 눌러주면 뭉친 근육이 스르르 풀려버리는 마법같은 제품!

달팡 인트랄 세럼 1958년, 피에르 달팡이 자신의 파리 인스티튜트에서 완성한 첫 번째 작품이 바로 인트랄 세럼이랍니다. 피부 전문가였던 그가 무려 50년 전, 식물에 대한 열정과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을 바탕으로 개발한 한 병의 세럼이 지금까지 전 세계 여성들의 민감한 피부를 케어해주고 있는 것이죠. 한 번의 패키지 변화가 있었지만 포뮬러와 성분만큼은 앞으로도 바꿀 계획이 없다는 군요.

달팡 인트랄 세럼
1958년, 피에르 달팡이 자신의 파리 인스티튜트에서 완성한 첫 번째 작품이 바로 인트랄 세럼이랍니다. 피부 전문가였던 그가 무려 50년 전, 식물에 대한 열정과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을 바탕으로 개발한 한 병의 세럼이 지금까지 전 세계 여성들의 민감한 피부를 케어해주고 있는 것이죠. 한 번의 패키지 변화가 있었지만 포뮬러와 성분만큼은 앞으로도 바꿀 계획이 없다는 군요.

엘리자베스 아덴 에잇 아워 크림  건조한 모발은 물론 건조한 상처 난 피부와 벌레에 물린 곳, 갈라진 손 끝에도 바를 수 있는 멀티 크림. 수많은 브랜드에서 ‘멀티 밤’이라는 이름으로 이 제품을 흉내내고 있지만 ‘구관이 명관’인 법! 팬심이 강한 에잇 아워 크림 마니아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엘리자베스 아덴 에잇 아워 크림
건조한 모발은 물론 상처 난 피부와 벌레에 물린 곳, 갈라진 손 끝에도 바를 수 있는 멀티 크림. 수많은 브랜드에서 ‘멀티 밤’이라는 이름으로 이 제품을 따라하고 있지만 ‘구관이 명관’인 법! 팬심이 강한 에잇 아워 크림 마니아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는없다는 반응입니다.

메이블린 뉴욕 그래이트 래쉬 바세린에 석탄 가루를 섞어 속눈썹에 바른 것이 마스카라의 시초라는 사실을 아세요? 창립자인 메이벨 윌리엄스는 자신의 이름과 바세린의 합성어인 ‘메이블린’ 이라는 명칭으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세계 최초로 마스카라를 판매하기 시작했답니다. 그 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1971년 출시한 ‘그래이트 래쉬’는 지금까지 1초에 1개씩 팔려나갈 정도로 어마어마한 전설을 기록하고 있죠.

메이블린 뉴욕 그래이트 래쉬
바세린에 석탄 가루를 섞어 속눈썹에 바른 것이 마스카라의 시초라는 사실을 아세요? 창립자인 메이벨 윌리엄스는 자신의 이름과 바세린의 합성어인 ‘메이블린’ 이라는 명칭으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세계 최초로 마스카라를 판매하기 시작했답니다. 그 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1971년 출시한 ‘그래이트 래쉬’는 지금까지 1초에 1개씩 팔려나갈 정도로 어마어마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죠.

니베아 크림 니베아 크림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1916년 처음 탄생한 니베아 크림은 꼬박 100년을 우리 곁에 머물며 건조한 피부를 가꿔주고 있는 평생의 피부 동반자입니다. 패키지 문체가 조금씩 바뀌었을지언정 포뮬러 만큼은 처음 출시된 그대로라니 놀라울 따름이죠? 파란 틴 케이스의 이토록 소박하고 든든한 크림은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손이 갈 수 밖에 없을 거에요.

니베아 크림
니베아 크림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1916년 처음 탄생한 니베아 크림은 꼬박 100년을 우리 곁에 머물며 건조한 피부를 가꿔주는 평생의 피부 동반자입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조금씩 바뀌었을지언정 포뮬러 만큼은 처음 출시된 그대로라니 놀라울 따름이죠? 이토록 소박하고 든든한 크림에는  할머니가 되어서도 손이 갈 수 밖에 없을 거에요.

크리니크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 1968년, 브랜드의 탄생과 동시에 혜성처럼 등장한 일명 ‘노란 로션’. 5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소녀들의 필수품으로 추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제품이죠. 2013년, 한 번의 포뮬러 리뉴얼이 거쳐 외부 유해환경에도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텍스처로 다시 태어났답니다.

크리니크 드라마티컬리 디퍼런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
1968년, 브랜드의 탄생과 동시에 혜성처럼 등장한 일명 ‘노란 로션’. 5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소녀들의 필수품으로 추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제품이죠. 2013년, 한 번의 포뮬러 리뉴얼이 거쳐 외부 유해환경에도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텍스처로 다시 태어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