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고나르가 선정한 올해의 꽃, 피브완 컬렉션

향수의 메카, 프랑스 프로방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프라고나르(Fragonard). 재료 선별부터 패키지 작업까지 제품의 모든 공정을 전통 제조 방식으로 운영하며 90년의 역사를 지켜온 유일무이한 브랜드죠. 자연과 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조합을 보틀에 담아낸다는 프라고나르는 매년 올해의 꽃을 선정하여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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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해의 꽃은 바로 풍성한 꽃 잎 속에 섬세한 향취를 숨겨둔 피오니. 핑크, 레드, 그리고 화이트 피오니가 황홀하게 만나 탄생한 피브완 컬렉션은 오 데 토일렛, 사봉 퍼퓸, 디퓨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한정판입니다. 봄의 싱그러움을 한껏 머금은 플로럴 프루티향이 로맨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패키지도 매력적이에요. 이미 인스타그래머 사이에서는 칭찬이 자자합니다.

 

“향수, 디퓨저, 비누의 잔향이 좋고 전체적으로 향이 깔끔해요. 향수 레이어링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반소영    

 

“피브완 향기도 너무 좋지만, 특히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투영

 

“붉은 작약의 피브완 디자인이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플로럴 프루티 향이 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 같아요.” -다미  

 

“피브완 향수는 꽃과 과일 향취가 매력적으로 믹스되어 우아하게 느껴져요. 게다가 아트적인 보틀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요.” -난짱

 

“밝고 화려해진 무늬가 더해진 패키지 라인도 예쁘고 은은한 작약 향이 아름다운 피브완을 데려왔어요.” – 코스트라마

 

아직도 새로운 봄 향수를 장만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프라고나르 피브완 컬렉션을 서둘러 만나보세요. 당신의 새로운 시작에 꽃을 피워 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