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과 KFC의 굿즈 대결

양치만 했을 뿐인데 입안은 ‘와퍼’ 버거 맛으로 가득! 선크림을 바르기만 했을 뿐인데, 온몸을 뒤덮은 바삭한 치킨 향에 멀미가 날 지경이라고요?
‘정크푸드 덕후’라면 양팔 벌려 환호할 기발한 먹방 굿즈를 모았습니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버거킹에서 '와퍼맛' 치약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버거킹에서 ‘와퍼’맛 치약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60초 광고를 함께 감상해볼까요?

매일 3분씩 3번, 양치질이 귀찮은 ‘게을러’들도 재미로 사용할 수 있는 치약이 바로 ‘와퍼 치약’이라는 것이 광고의 내용.

'미국 의사 협회'에서 인증받은 일반 치약처럼 치석 제거는 물론이고, 치아를 하얗게 해주는 특별한 미백 기능까지 갖추었다는데요?

‘미국 치과의사 협회’에서 인증받은 일반 치약처럼 치석 제거는 물론이고, 치아를 눈부실 정도로 빛나게 도와주는 특별한 미백 기능까지 갖추었다는데요?

싱그러운 양배추 맛을 담은 초록색, 상큼한 토마토 맛을 담은 빨간색, 감칠맛을 더해줄 양파맛 하얀색, 그리고 육즙이 터져나올 것 같은 조화로움!

싱그러운 양배추 맛을 담은 초록색, 상큼한 토마토 맛을 담은 빨간색, 감칠맛을 더해줄 양파맛 하얀색 그리고 육즙이 터져 나올 것 같은 갈색!

정말 맛있는 '와퍼' 버거 맛이 나긴 나냐구요? 사실 와퍼 치약은 만우절을 맞이한 우스갯소리에서 비롯된 것이랍니다. 한마디로 버거킹의 장난!

치약에서 정말 ‘와퍼’ 버거 맛이 나긴 나냐고요?
사실 이 프로젝트는 만우절을 맞이한 장난에서 시작된 것이랍니다. 한마디로 스케일이 남다른 버거킹의 농담인 것 !

KFC에서는 작년 5월, 후라이드 치킨맛이 나는 네일 폴리시를 출시한 바 있죠. 

반면 KFC에서는 작년 5월, 후라이드 치킨 맛이 나는 네일 폴리시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일명 'Finger Lickin’ Good' 네일 폴리시는 두 가지 맛, 아니 색상으로 선보인답니다!  펄이 가득한 누드 색상의 오리지날과 강렬한 빨간 색상의 핫 앤 스파이시 맛. 허기가 질 땐 손가락을 슬쩍 깨물어도 좋겠군요! 아쉽게도 지금은 품절상태로 재입고를 기다려 봐야겠군요.

일명 ‘Finger Lickin’ Good’ 네일 폴리시는 두 가지 맛, 아니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였죠.
펄이 가득한 누드 색상의 오리지날과 강렬한 빨간 색상의 핫 앤 스파이시. 허기가 질 땐 슬쩍 손가락을 깨물어 봐도 좋겠군요! 아쉽게도 현재는 품절 상태. 올해 여름에도 새로운 맛이 출시되길 기다려 봐야겠군요.

자외선도 차단하고, ‘치느님’도 만나고? 일석이조 선크림!

온라인 숍을 통해 3,000개 한정으로 판매했던 'Extra Crispy Sunscreen'은 바르는 순간 바삭한 크리스피 치킨향이 순식간에 퍼지는 자외선 차단제랍니다.

온라인 숍을 통해 3,000개 한정으로 판매했던 ‘Extra Crispy Sunscreen’은 바르는 순간 바삭한 크리스피 치킨향이 순식간에 퍼지는 자외선 차단제랍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KFC 뉴질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공개되었던 ‘치킨 캔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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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치킨 향이 솔솔 나는 향초라니!
다이어트 중에도 ‘치느님’을 영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