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소녀, 은채의 사진일기

드라마 속 여배우가 떠오르는 똘망똘망한 두 눈!
선명한 눈썹과 앵두같이 예쁜 입술, 하트 모양의 얼굴형까지.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청순한 매력을 가진 이 소녀는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채랍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은채의 나이는 2011년생으로 올해 겨우 7살!

요리조리 봐도 어디하나 안 예쁜 곳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이목구비를 지녔죠.

은채 엄마가 직접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__leehye의 팔로워 수는 무려 15만 명! 웬만한 스타의 팔로워수보다 큰 숫자죠?

진한 눈썹과 귀여운 애교살, 앙증맞은 표정까지!

흡사 배우 ‘이민정’의 과거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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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선 언뜻 ‘크리스탈’이 보입니다.
끼 넘치는 표정까지 말이에요.

팔로워들은 “어린 아이한테 메이크업은 해롭다” 라고 일침을 가하지만, 은채는 타고난 프로 모델인걸요!

청초한 얼굴에선 소녀시대의 ‘윤아’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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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밥 먹는 모습에서도 숨길 수 없는 청순미.
카메라를 발견하자 씩 웃어주는 팬서비스까지!

  이렇게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보면,  어느 소원이든 들어주고 싶겠어요.

어쩜 이렇게 포토제닉 하냐고요?

은채에게도 ‘새내기’ 시절은 있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어쩔줄 몰라하며 어색해하던 그 시절 말이죠.

“엄마! 저 오리발 신었어요.”

“엄마! 어디를 봐야할 지 모르겠어요! “

 

중국 외신에서도 은채에 대한 칭찬일색!

한 눈에 반한 예쁜 소녀’ ‘이대로만 커다오’ ‘내 이상형! 13년 기다릴게요’ 등 반응은 가지각색.

이래봬도 경력 2년차 모델!

나뭇잎을 이용한 포즈까지 척척 소화해냅니다.

이번엔 정극 연기에 도전한 은채.
‘엄마’로 가장한 친구의 몸을 흔들며 오열하는 모습 좀 보세요!

걸그룹 데뷔라도 할 기세입니다. 트와이스 ‘TT’ 노래에 맞춰서 아련하게 추는 댄스 댄스! 표정 연기가 일품이죠?

영락없는 7살 소녀의 개구진 모습까지.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은채의 매력에 팔로워들은 ‘카페 등업 좀 시켜주세요’ ‘등업이 밀렸습니다’라는 뜨거운 반응!

이대로만 자란다면 차세대 ‘국민 첫사랑’ 호칭은 따놓은 당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