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TV] 투표 더 퓨처 – ② 혁오밴드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 손에 이 세상을 넘겨주지 말라는 말이 있죠. 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보그>와 <지큐>가 ‘유스 컬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젊은 우리’를 응원하는 혁오 밴드가 두번째 주인공! 혁오 밴드가 원하는 세상은 이렇다고 하네요. 당신이 원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모두가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라도 투표는 해야 합니다. 투표는 세상에서 제일 젊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