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Perky

알록달록 컬러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찾고 있나? 컬러 마스카라 한 자루면 충분하다. 한 번의 터치로 에지 있는 눈매를 완성할 총천연색 속눈썹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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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Mint & Orange

산뜻함과 화사함의 대명사 민트와 오렌지를 위아래로 달리 발라 이색적인 눈매를 완성했다. 특히 오렌지 마스카라는 이번 시즌 꼭 시도해봐야 할 잇 아이템. 과감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뷰티 퀸 리한나가 ‘푸마 펜티’ 컬렉션에서 선보인 올여름 핵심 뷰티 키워드는? 갓 짠 오렌지 주스처럼 싱그러운 주홍빛 속눈썹!

116브랜드 ‘16 글로우 인 더 다크 시스 네온 오렌지’. 2 빌라쥬11팩토리 ‘리얼 핏 듀얼 브로우카라 앤 마스카라 민트 & 카키’.

16브랜드 ‘16 글로우 인 더 다크 시스 네온 오렌지’. 2 빌라쥬11팩토리 ‘리얼 핏 듀얼 브로우카라 앤 마스카라 민트 & 카키’.

MATCH POINT

민트 특유의 청량감을 극대화할 <보그>의 뷰티 레시피는 톤온톤 매치. 먼저 브라운 펜슬 라이너로 점막을 채워 눈매를 또렷하게 잡은 뒤 펄 브론징 섀도를 펴 바른다. 마무리는 민트 섀도와 민트 마스카라. 그런가 하면 오렌지 마스카라는 건강미 넘치는 태닝 룩에 참 잘 어울린다. 브론징 일루미네이터를 활용해 햇빛에 그을린 듯한 피부와 눈매를 연출한 뒤 오렌지 마스카라를 덧바르면 실패 없는 태닝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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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orous Red

빨강 특유의 강렬함에 기 눌릴 필욘 없다. 눈 딱 감고 시도해보자.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내셔널 페이스 디자이너 김민희가 전하는 레드 마스카라의 매력은? “섹시하고 몽환적인 눈매는 기본, 속눈썹에 살포시 얹힌 빨강이 피부 톤을 창백하리만큼 깔끔하게 정돈해줘요.”

1 토니모리 ‘피카츄 컬러 마스카라 01 버건디’. 2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첸트리코 마스카라 04 스카프 레드’.

1 토니모리 ‘피카츄 컬러 마스카라 01 버건디’. 2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첸트리코 마스카라 04 스카프 레드’.

MATCH POINT

메탈 골드 혹은 베이지 골드 섀도를 더하면 그윽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매가 완성된다. 특별한 약속을 앞두고 있다면 보송보송한 매트 레드 립 매칭을 추천하며 오롯이 ‘레드’에만 집중되도록 블러셔를 생략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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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uring Purple

컬러 마스카라를 통틀어 가장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퍼플. 맥 프로 이벤트팀 김유미는 보랏빛 속눈썹이 전하는 고혹적 아우라를 극찬한다. 다른 컬러에 비해 다소 얌전해 보일 순 있지만 햇살 아래 빛을 발하는 이중적 매력은 보라만의 전유물!

빌라쥬11팩토리 ‘리얼 핏 듀얼 브로우카라 앤 마스카라 바이올렛 & 민트’.

빌라쥬11팩토리 ‘리얼 핏 듀얼 브로우카라 앤 마스카라 바이올렛 & 민트’.

MATCH POINT

골드 펄 섀도를 사용하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블랙 라이너로 라인을 길게 빼준 다음 퍼플 마스카라를 더하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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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ish Blue

투명하고 시원한 컬러의 대명사 블루는 의외로 동양인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이다. 베네피트 교육팀 조용연의 추천사는? “비비드한 컬러 덕분에 마스카라만으로 아이라인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눈매가 한층 밝고 또렷해 보이는 데다 활기찬 분위기까지 연출해주니 일석삼조!”

1 베네피트 ‘데아 리얼 컬러 마스카라 블루’. 2 조성아22 ‘동공미인 락킹 컬러 마스카라  네온 잉크’. 3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첸트리코 마스카라 03 드레스 블루’.

1 베네피트 ‘데아 리얼 컬러 마스카라 블루’. 2 조성아22 ‘동공미인 락킹 컬러 마스카라
네온 잉크’. 3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첸트리코 마스카라 03 드레스 블루’.

MATCH POINT

눈두덩에 연한 핑크 펄 섀도를 넓게 펴 발라 사랑스러우면서 여린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조금 더 강렬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그레이 섀도 혹은 투명 글로스를 활용해볼 것. 세련된 블루 메이크업이 눈앞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