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미 뿜뿜!

무얼 발라도 칙칙해 보이는 얼굴이 고민인가요? 막 짜낸 과일 주스처럼 당신의 상큼미를 200% 업그레이드해줄 치크 컬러가 있으니 걱정 말아요!

 

CHERRY COLOR

레드 메이크업은 무섭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아요. 빨갛게 색이 차오른 앵두처럼 밝은 레드 컬러는 입술 위에서도 양 볼 위에서도 상큼미를 폭발시키기에 충분하거든요!

설리가진리(@jelly_jilli)님의 공유 게시물님,

원조 과즙상, 설리도 사과처럼 붉은 컬러 블러셔와 함께 아기처럼 ‘부끄부끄’ 상기된 룩을 보여주었어요. 체리빛 립스틱과도 무척 잘 어울리죠?

김새론(@ron_sae)님의 공유 게시물님,

‘미스 홍당무’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투명함이 느껴질 정도로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 김새론처럼 얼굴 정면이 아닌 측면 라인을 따라 가볍게 터치해주세요.

@ggonekim님의 공유 게시물님,

와인 컬러 립스틱과 매치하면 올드(Old)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가 있다면 김고은의 메이크업을 참고하세요!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엔비 블러시 컬렉션 핑크 키스’ 

채도 높은 붉은빛 블러셔에요. 금색 시머가 들어있어 건강한 혈색을 주면서 어딘지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죠. 파우더 타입이지만 건조하지 않고 크리미하게 발린답니다. 7g, 5만2천원.

채도 높은 붉은빛 블러셔예요. 금색 시머가 들어 있어 건강한 혈색에 어딘지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죠. 파우더 타입이지만 건조하지 않고 크리미하게 발린답니다. 7g, 5만2천원.

  베네피트 ‘고고틴트’

맑은 체리빛 리퀴드가 양 볼을 수줍게 물들여 줄 거에요. 입술과 볼에 함께 쓰기에도 그만이죠. 더운 여름철에도 번지거나 쉽게 지워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10ml, 4만5천원.

맑은 체리빛 리퀴드가 양 볼을 수줍게 물들일 거예요. 입술과 볼에 함께 쓰기에도 그만이죠. 더운 여름철에도 번지거나 쉽게 지워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10ml, 4만5천원.

  브이디엘 ‘크리미 스틱 젤리 501호 라이딩 후드’

촉촉한 광택감이 있는 레드 컬러. 젤리처럼 말캉말캉한 텍스처가 피부에 물이 들듯 투명하게 발색되어 인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아요. 7.3g, 2만5천원.

촉촉한 광택감이 있는 레드 컬러. 젤리처럼 말캉말캉한 텍스처가 피부에 물이 들듯 투명하게 발색되어 인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아요. 7.3g, 2만5천원.

 

ORANGE COLOR

 

탱글탱글 과육이 살아 있는 오렌지만큼 상큼한 것이 또 있을까요? 게다가 오렌지 블러셔는 브론즈 컬러나 태닝 메이크업과도 찰떡궁합! 슬슬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요긴하게 쓰일 거예요.

TaeYeon(@taeyeon_ss)님의 공유 게시물님,

이거 실화 맞나요?! 신곡과 함께 공개된 태연의 오렌지 메이크업 룩! 눈가와 볼에 선명한 오렌지 컬러를 더했을 뿐인데, 요정이 따로 없네요.

오연서(@ohvely22)님의 공유 게시물님,

오렌지 셔츠에 오렌지 헤어, 오렌지 블러셔까지! 상큼함이 충만한 오연서는 또 어떻고요. 얼굴형이 긴 편이라면 오연서처럼 양 볼의 살짝 윗부분에 블러셔를 터치해주세요.

여름 나라로 떠난 모델 아이린 역시 오렌지 블러셔로 서머 룩을 만끽했네요. 이쯤 되면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선정해도 되겠죠?!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N°24′

건강한 서머룩을 완성하기에 안성맞춤! 양 볼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한 텍스처는 벨벳처럼 우아하게 마무리되죠. 진주빛 입자가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윤기도 더해준답니다. 8g, 5만9천원.

건강한 서머 룩을 완성하기에 안성맞춤! 양 볼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한 텍스처는 벨벳처럼 우아하게 마무리되죠. 진줏빛 입자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윤기도 더해준답니다. 8g, 5만9천원.

 

슈에무라 ‘글로우 온 소프트 애프리콧 521호’

오렌지 컬러 블러셔의 대표템이죠. 펄감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정직한 ‘귤색’ 컬러에요. 인상파 작품 속 여인처럼 맑고 은은하게 표현된답니다. 4g, 3만7천원대.

오렌지 컬러 블러셔의 대표템이죠. 펄감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정직한 ‘귤색’이에요. 인상파 화가의 그림 속 여인처럼 맑고 은은하게 표현된답니다. 4g, 3만7천원대.

 

식스틴브랜드 ’16 컬러룰스’

보송한 무스 제형의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게 스며들고 벨벳처럼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어요. 형광빛이 도는 쨍한 오렌지 컬러로 블러셔는 물론 립 컬러로 사용하기에도 그만이죠. 4.5ml, 1만3천원.

보송한 무스 제형의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게 스며들고 벨벳처럼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어요. 형광빛이 도는 쨍한 오렌지 컬러로 블러셔는 물론 립 컬러로 사용하기에도 그만이죠. 4.5ml, 1만3천원.

 

PEACH COLOR

치크 메이크업을 논할 때 피치 컬러를 또 빼놓을 수 없잖아요. 한 입 베어 물면 과즙이 터져 나올 듯 잘 익은 복숭아를 닮은 상큼 발랄한 피치 블러셔를 만나볼까요?

이성경(@heybiblee)님의 공유 게시물님,

하트 모양 페이스, 투명한 눈동자, 하얗고 뽀얀 피부, 그리고 순수미 터지는 ‘복숭앗빛 치크’야말로 과즙상의 대명사, 이성경의 상징이라 할 수 있죠.

Ssujining Park(@ssujining)님의 공유 게시물님,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상큼 발랄한 박수진도 피치 블러셔를 즐겨 쓰는 셀럽 중 한 사람이에요.

하연수(@hayeonsoo_)님의 공유 게시물님,

하연수의 ‘아가아가’한 매력을 200% 배가시켜주는 것 또한 양 볼을 물들인 복숭앗빛 블러셔! 이번 시즌,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싶다면 과일을 닮은 치크 컬러를 잊지 마세요!

 

마몽드 ‘플라워 팝 블러셔 3호 데이지’

수채화처럼 말갛게 스며드는 발색이 특징. 오일 성분을 더해 펄감 없이도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수채화 블러셔’라는 닉네임도 붙었죠. 7.5g, 1만3천원대.

수채화처럼 말갛게 스며드는 발색이 특징. 오일 성분을 더해 펄감 없이도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수채화 블러셔’라는 닉네임도 붙었죠. 7.5g, 1만3천원대.

 

제이에스티나 ‘주얼 블룸 블러셔 BL02 브리지 피치’

피치와 오렌지 컬러 두 가지가 하나의 팔레트에 담겨 있어 보다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해요. 진주, 자수정, 토르말린 등의 보석 파우더가 들어있어 특히 아름다운 광채를 자랑하죠. 5.5g, 2만6천원.

피치와 오렌지, 두 가지 컬러가 하나의 팔레트에 담겨 있어 보다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해요. 진주, 자수정, 투르말린 등의 보석 파우더가 들어 있어 특히 아름다운 광채를 자랑하죠. 5.5g, 2만6천원.

 

조성아22 ‘리얼 치크 스무더 새틴 피치’

풋풋함이 느껴지는 리얼 복숭아 컬러의 블러셔에요. 수분감 충만한 크리미한 질감으로 튜브 입구에 퍼프가 부착되어 있어 편리하죠. 제품을 직접 피부에 대고 톡톡 두드려주기만 하면 OK! 20g, 2만1천원.

풋풋함이 느껴지는 리얼 복숭아 컬러의 블러셔예요. 수분감 충만한 크리미한 질감으로 튜브 입구에 퍼프가 부착되어 있어 편리하죠. 제품을 직접 피부에 대고 톡톡 두드려주기만 하면 OK! 20g, 2만1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