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가 여름을 맞이하는 법

1780년 파리의 방돔 광장 12번지의 부티크에서 시작해 237년간 유럽 황실과 함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쇼메(Chaumet).
그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대표 주얼리 하우스가 2017년 여름을 맞이해 썸머 스피릿 (SUMMER SPIRIT)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경쾌하고 아름다운 파리의 여름빛을 담은 듯 다채로운 컬러를 입은 스톤들이 특징! 말라카이트, 터콰이즈, 라피즈 라줄리, 핑크 오팔, 크리소프레이즈, 마더오브펄, 그레이 마더오브펄, 파베 다이아몬드의 현혹적인 색조가 완벽하게 세공된 골드 소재와 만나 경쾌한 매력을 뽐내죠.
쇼메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리앙과 호텐시아를 통해 선보이는 썸머 스피릿 캠페인, 지금 소개합니다.

Hortensia

호텐시아 컬렉션 (Hortensia Collection)은 꽃의 아름다움과 정원에 열정적이었던 조세핀 황후와 그녀의 딸이자 네덜란드의 여왕이었던 호르텐스 드 보하네즈를 기리기 위한 컬렉션입니다. 호텐시아(Hortensia)는 프랑스어로 ‘수국’을 의미하는데요, 쇼메는 이 꽃의 예술적 가치를 높게 사고, 꽃잎부터 수술에 이르기까지 수국이 가진 모든 측면을 탐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10가지 패턴의 꽃잎 모양을 컬렉션 디자인의 메인 패턴으로 사용했죠.

호텐시아 에덴 (HORTENSIA EDEN ) 컬렉션

호텐시아 컬렉션의 2017년 새로운 라인, 호텐시아 에덴. 쇼메만의 3차원 작업으로 꽃잎 하나하나를 개별적으로 조각해 섬세하고 풍부한 꽃잎의 볼륨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제 꽃다발을 보는 것 같죠?

 

호텐시아 에덴 (HORTENSIA EDEN ) 워치

새롭게 선보이는 호텐시아 에덴 (Hortensia Eden)의 주얼리 미니 워치는 다양한 색상의 천연 스톤이 눈을 사로잡는 시계입니다. 3개의 꽃이 라운드 케이스에 포인트를 주고, 각각의 꽃은 폴리싱한 골드와 브러싱한 골드 그리고 스노우 세팅(Snow Setting) 된 주얼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도마뱀 가죽 또는 다양한 컬러의 새틴, 두 가지 스트랩으로 출시되었으며, 호텐시아 에덴 라인 주얼리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Jeux de Liens

썸머 스피릿 캠페인(SUMMER SPIRIT)의 또 다른 컬렉션, 리앙 컬렉션(Lien collection). 리앙(Lien)은 프랑스어로 ‘관계’,  ‘연결’을 뜻하는데요, 쇼메는 리앙 컬렉션을 통해 아름답고, 영원한 인연을 기원합니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들의 인연, 그리고 끊어질 수 없는 과거와 현재의 강인한 인연을 한 줄 또는 크로스 링크와 사선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로 표현했습니다.

 

주 드 리앙 라피스 라줄리 펜던트와 브레이슬릿은 크로스 링크 모티브에 신선하고 아름다운 컬러 스톤이 세팅된 제품으로,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체인 스트랩에 마더오브펄, 라피스 라줄리, 터콰이즈, 핑크 오팔 등 다양한 컬러 스톤이 세팅되며, 지난 5월에는 다이아몬드가 풀파베된 제품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매력적인 컬러의 스톤들과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쇼메의 썸머 스피릿(SUMMER SPIRIT)과 함께 파리지앵의 생기 넘치는 여름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