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에서 즐기는 무슈 블루

파란 파리의 여름 하늘 아래, 무슈 블루 테라스에서 즐겨보는 한 잔의 샤블리.

태양과 센 강변의 낭만을 흠뻑 즐길 시즌이 돌아왔다. 칠링이 잘 된 화이트 와인 한잔을 즐기고 싶은 방문객들에게 무슈 블루를 추천한다.

팔레 드 도쿄와 모던 아트 뮤지엄은 아트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꼭 들러볼 만한 곳! 방문전 전시 스케줄 체크는 필수다. 다리 하나를 앞에 두고 센느 강의 가로수들 사이로 바라보는 에펠 타워,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대한 가드닝…

다리를 건너 조금만 걸으면 부족 문화 뮤지엄(Musee du Quai Branry)을 동시에 방문 할 수 있다. 마침 테라스에서 고스트 바스터의 스타 ‘댄 아크로이드(Dan Aykroyd)’가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렌즈에 담을 수 있는 작은 행운도 만날 수 있었다. 이곳이 핫 플레이스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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