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최고 동안녀가 나타났다

국내외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주인공 ‘쉬 루얼(許路兒)’을 소개합니다.

 

  입술을 쭉 내밀고, 디저트 먹방 인증샷을 찍은 여인. 딱 봐도 20대 초반 같아 보이죠?

예사롭지 않은 미모의 소유자, 쉬 루얼은 대만에 살고 있는 ‘중년 여성’으로 올해 나이 42세!

네, 그렇습니다. 24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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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만으로 41번째 생일을 맞아 촛불도 불었는걸요!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

더욱더 놀라운 것은?! 그녀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타고난 ‘뱀파이어‘라는 것!

 

왼쪽이 동안 미모 주인공 ‘쉬 루얼’, 가운데는 첫째 동생이자 마흔 살인 ‘페이페이’, 오른쪽은 서른여섯 살의 둘째 동생 ‘샤론’. 어때요? 타고난 동안 유전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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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 루얼은 둘째 동생인 ‘쉬 샤론’ 덕에 유명세를 치르게 되었는데, 대만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샤론은 2015년, 언니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재했고, 포스팅을 본 샤론의 팬들은 쉬 루얼의 실제 나이를 알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죠!

그렇게 곧 쉬 루얼은 ‘절대 나이를 먹지 않는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SNS에서 50만 팔로어를 자랑하는 스타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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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단단한 복근 좀 보세요.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갑자기 찾아온 인기 덕에 현재는 모델 일도 겸하고 있다네요. 그녀가 2016년, 대만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안 유지 비결을 밝혔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음료를 멀리하고, 물을 가까이하는 것 그리고 채식 위주의 식단을 즐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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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미지근한 물을 350ml에서 500ml 정도 꼭 마신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마시는 음료는 물을 제외하면, 블랙커피 단 한 잔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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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진한 메이크업을 즐기지 않는 것도 비법 중 하나! “클렌징할 때 화장을 지우느라 피부를 괴롭히지 않아도 되고, 피부가 숨 쉴 시간도 충분하니 이보다 좋은 방법이 있겠어요?” 은은한 메이크업 제품으론 K-뷰티 브랜드를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피부 보습에 충분히 신경을 쓰면 주름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햇볕에 타면 주근깨와 주름이 생기고 건조해질 수 있으니, 자외선 차단제 사용도 중요하죠. ”


타고난 듯 보이지만,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노력도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