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보따리

 

빈손으로 내려갈 수 없는 그날을 위한 선물세트.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이 한우, 전복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한우 선물세트’는 한 달간 최적의 환경에서 숙성한 충청북도 음성의 1++ 등급 한우 채끝등심과 조청, 간장을 달여 만든 특제 육장으로 구성된다. ‘전복 선물세트’는 전라남도 완도의 청정해역에서 미역을 먹고 자란 전복을 셰프가 직접 정성껏 손질했다. 11년 숙성한 씨간장과 다시마를 달여 만든 조미간장으로 조리해 전복의 풍미가 살아있다. 10월 31일까지 판매하며 한우는 22만원(500g), 42만원(1kg), 전복은 16만원(500g), 30만원(1kg).

 

[사진] 포트넘 시그니처 햄퍼(Fortnum Signature hamper)

프리미엄 티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이 추석 선물용 포트넘 햄퍼 5종을 출시한다. 포트넘 햄퍼는 차부터 식기, 비스킷 등을 효율적으로 보관하는 특별 제작 제품이다. 과일향을 담은 3가지 홍차로 구성된 ‘포트넘 쓰리 미니 후룻 티 캐디(Fortnum’s Three mini fruit tea caddies)’부터 로얄 블렌드와 스트로베리 프리저브 2가지의 ‘포트넘 페이버릿 기프트 박스(Fortnum’s Favourite gift box)’, 홍차를 비스킷, 프리저브와 페어링할 수 있는 ‘포트넘 피카딜리 햄퍼(Fortnum’s Piccadilly hamper)’ 등 총 5가지다. 구성에 따라 3만5천원부터 31만5천원까지.

 

ONPR 로얄 살루트 10월호 브랜드 뉴스_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추석선물 제안 (1)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가 추석 선물로 ‘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패키지(Royal Salute 21 Years Old The Regent’s Banquet Package)’를 제안한다. 영국의 유명 월페이퍼 디자이너 안젤라 그라운드워터와의 협업한 제품이다. 영국 역사에서도 최고의 만찬으로 일컬어지는 브라이트 파빌리온에서 열린 리젠트 연회(The Regent’s Banquet, 1817)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700ml 25만원, 500ml 18만원(백화점 기준).

 

이지와인(주)이 추석을 맞아 ‘와인 특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발디비에소 세트’는 와인평론가 로버트파커가 90점을 준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 소비뇽(Valdivieso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과 연한 오크향과 긴 여운이 일품인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Valdivieso Single Vineyard Merlot) 세트로 구성했다. 13만5000원. 두 번째 ‘발타사 세트’는 스페인의 대문호인 발타사 그라시안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북유럽 판매 1위의 가르나차 품종의 스페인 와인세트다. 2016년 코리아 와인챌린지에서 은메달은 수상한 발타사 가르나차 히어로(Baltasar Garnacha Heroe)와 부드러운 시가 느낌의 풀바디를 즐길 수 있는 발타사 가르나차(Baltasar Garnacha)로 구성된다. 9만원.

 

더부스_추석 캔 패키지1

국내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가 추석 캔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추석 패키지 구성은 대강 페일에일(330mL)과 국민 IPA(355mL) 각 2캔과 스페셜 전용 잔 1개이며,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650개 한정 판매. 2만400원.

 

광주요 미각시리즈

광주요가 조선시대 백자 각호(角壺, 각진 도자기)를 재해석한 신제품 ‘미각시리즈’를 출시한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한지의 느낌을 살린 미색, ‘설빛’을 적용해 한국의 멋을 담았다. 혼수세트 및 1인, 2인 세트 등 다양한 기획 구성도 있다.

 

[이딸라] 10주년 기념 신제품

핀란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딸라가 ‘따이가’ 컬렉션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핀란드어로 ‘마법’을 뜻하는 ‘따이가’ 컬렉션은 디자이너 클라우스 하파니에미가 작업했다. 숲, 부엉이, 여우 등 핀란드의 자연이 아름답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