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40부터! 동안 미녀들의 뷰티 팁

나이는 나만 먹나봐? 시간을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그녀들의 관리법 공유가 시급합니다!

20대 못지않은 ‘꿀피부’는 물론, 뼛속까지 젊고 건강한 생활로 주목받는 그녀들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을까요? 생각보다 간단한, 아주 작은 그녀들의 뷰티 TIP을 알아보자구요.

 

채시라 ‘꾸준한 근력 운동’

 

7년 동안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명품 근육을 만든 채시라.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둘째 낳고 얼마 안 되어서 모유를 먹이면서 일했었다. 체력이 바닥 나는 느낌을 받았다”며 운동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SNS 속 근력 운동의 정체는 ‘ 케이블 크로스 오버’인데요. 가슴 중앙부와 하부 흉근을 발달시키는 근력 운동입니다. 탄력 있는 가슴라인은 물론 슬림한 쇄골라인과 부유방 라인을 다듬는 데 효과적이죠.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워지는 그녀의 바디 라인에 박수를!

PLUS  “여성은 20세 이후부터 점차 근육량이 감소하고, 45세 이후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근육이 더욱 빠르게 소실돼 체형이 굽어지기 쉬어요. 갱년기 증상은 물론 정서불안과 불면증 등 다양한 정신 증상까지도 동반하기 마련이죠. 꾸준한 근력 운동은 근육을 유지시켜 뼈를 보호해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요. 불안감과 우울증 개선에도 도움을 줘 건강한 아름다움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 박연수 트레이너

 

김지수 ‘톡톡톡! 다른 스킨케어 루틴’

‘평정심’을 유지하는것.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 ##

Jisoo kim김지수(@soo146)님의 공유 게시물님,

 나이와 상관 없이 스킨케어의 첫 단계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모공 속 노폐물들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죠. 하지만 과도한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 건조를 유발한다는 것! 김지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량클렌징폼으로 거품 톡톡 두드리며 부드럽게 어낸다. 기초 스킨케어는 듬뿍 바른 뒤 최대한 많이 두드리며 끝까지 피부에 흡수시키려 노력한다.”며 스킨 케어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외출 직전까지 수분크림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PLUS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만으로도 노화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피부의 적당한 유분은 건강한 피부 장벽을 형성하고 이는 피부를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지 않도록 소량의 클렌징폼을 사용해 가볍게 씻는게 좋아요.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비거나 문지르지 않는 세안법 또한 물리적 자극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 양동준 원장    

김사랑 ‘마사지 볼 스트레칭’

 

 “세 끼 다 먹으면 살쪄요.” 라는 명언을 남기며 자기 관리의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한 김사랑. 요즘 빠져있는 운동은 ‘마사지 볼’을 이용한 스트레칭이라는데요. 마사지 볼 스트레칭은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에 놓고 굴리는 단순 동작으로 근육을 이완시켜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안색 개선과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줘요. 숙면을 취하는데도 효과적이고요.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으로 근육이 뭉쳐있다면 몸이 말랑말랑해져요.”라는 그녀의  말에 따라 마사지 볼 스트레칭을 추천해요.

PLUS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을 이완시킴으로 몸의 통증을 가라앉히고 관절의 유연함을 회복시켜주는 마사지 볼 스트레칭은 왜곡된 체형을 바로잡아주는 데 도움을 줘요. 나아가 관절염이나 오십견과 같은 관절의 노화를 막아주니, 신체 를 젊게 유지시키는 간단한 동안 홈 스트레칭으로 딱이죠.” – 박연수 트레이너

 

김희선 & 김희애 ‘꼼꼼한 자외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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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eeSeon(@lovely.katie.k)님의 공유 게시물님,

 김희선이 수많은 스타 중 유독 빛나는 이유는? 바로 잡티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 때문이겠죠. 운동과 식단 조절을 비롯한 철저한 자기 관리가 있을 것 이라는 예상과는 반대로 그녀의 동안 케어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며 자외선 차단을 꼼꼼히 바르는 것! 실제로 <섬총사>에서 김희선은 자외선 차단 쿠션 팩트를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은 물론 강호동과 김종민에게도 손수 발라주는 등 자외선 차단제 마니아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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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KIM HEE AE(@heeae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13년 연속 화장품 모델로 활동 중인 김희애는 여전히 탄탄한 몸매와 탱탱한 피부를 자랑합니다. 오히려 젊은 층 사이에서 김희애의 물광 피부가 유행했을 정도죠. 간단한 걷기 운동부터 장거리를 걸어서 이동해 체력 증강시키는데 탁월한 골프까지, 다양한 유산소 운동을 즐겨하며 몸매를 유지하는데요. 야외 운동을 하는 대신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발라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쓴다고 해요.

PLUS  “피부 노화의 80% 이상은 광노화가 주 원인이에요. 나이가 들어 생기는 주름보다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기는 손상이 더욱 치명적이란 얘기죠.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어요.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하는 PA ++,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해요. 특히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엔 모자, 선글라스로 이중 차단하는 것이 좋아요. 주름이 쉽게 생기는 눈가 관리에도 효과적이죠.” – 양동준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