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그리니치의 낡고 푸른 집에서 찬열이 뭔가를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했다. 그사이 슈퍼스타가 아닌 말간 청춘의 얼굴이 드러났다.

 

▶ COMING SOON! 찬열의 풀 화보를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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