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 VS 메건 마클

Beauty

케이트 미들턴 VS 메건 마클

2017-11-28T21:08:16+00:00 2017.11.28|
  • 영국의 해리 윈저 왕자와 여배우 메건 마클의 결혼 소식으로 전 세계가 떠들썩합니다.

Announcement Of Prince Harry's Engagement To Meghan Markle

케이트 미들턴에게 집중되던 스포트라이트가 메건 마클에게 그대로 넘어갔네요.Meghan Markle is seen smiling as she arrives at Austin Airport

 

그럼 이쯤에서 두 명의 신데렐라,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의 뷰티 루틴을 비교해볼까요?

 

케이트 미들턴

1 네일 컬러는 누드만 바른다 영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공식적인 왕실 행사에서 누드 톤의 매니큐어 외의 다른 컬러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왕세손비의 손톱이 새빨간 색으로 물든 모습은 평생 볼 수 없겠네요. 어쨌든 덕분에 그녀의 손이 더욱 길고 우아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1 네일 컬러는 누드만 바른다
왕세손비의 손톱이 새빨간색으로 물든 모습은 평생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영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공식적인 왕실 행사에서 누드 톤 매니큐어 외의 다른 컬러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쨌든 규율 덕분에 그녀의 손이 더 길고 우아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2 샴푸와 컨디셔너는 한번에! 케이트 미들턴의 헤어 스타일을 맡고 있는 리처드 워드의 말에 따르면, 그의 살롱에서 만든 첼시 컬렉션 중 샴푸와 컨디셔너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을 사용한다는 군요. 식물 성분의 거품이 나지 않는 제품으로 두피를 깨끗이 세정해줌은 물론 수분까지 충분히 공급해준다는 군요. 게다가 12달러로 가격까지 아주 착하죠?

2 샴푸와 컨디셔너는 한 번에!
케이트의 헤어스타일을 맡고 있는 리처드 워드의 말에 따르면, 왕세손비는 그의 살롱에서 만든 첼시 컬렉션 중 샴푸와 컨디셔너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을 사용한다는군요. 거품이 나지 않는 식물 성분 제품으로 두피를 깨끗이 세정해줌은 물론 수분까지 충분히 공급해준다는군요. 게다가 12달러로 가격까지 아주 착하죠?

3 헤어 볼륨만은 꼭 챙긴다  탐스러운 그녀의 헤어 스타일이 숙련된 스타일리스트의 손길 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전혀 따라 할 수 없는 룩은 아니랍니다. 그녀의 사진들을 자세히 보면, 모발이 건강하고 숱이 풍성해 보이는 스타일링에 집중한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어요. 마치 머리 위에 왕관을 올린 것처럼 정수리에 볼륨을 가득 넣거나 빗으로 백콤을 넣어 모발이 더욱 풍성해 보이도록 하는 것이죠. 60년대부터 행해져 온, 배로 젊어 보이는 꿀팁이랍니다.

3 헤어 볼륨만은 꼭 챙긴다
탐스러운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숙련된 스타일리스트의 손길 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우리가 전혀 따라 할 수 없는 룩은 아니랍니다. 그녀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모발이 건강하고 숱이 풍성해 보이는 스타일링에 집중한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어요. 마치 머리 위에 왕관을 올린 것처럼 정수리에 볼륨을 가득 넣거나 빗으로 백콤을 넣어 모발이 더욱 풍성해 보이도록 하는 것이 시그니처 룩. 이는 여성들이 60년대부터 행한, 배로 젊어 보이는 비결이랍니다.

4 로즈힙 오일을 바른다 샬롯 공주를 임신했을 때도 완벽한 스킨케어 루틴을 유지하며 건강한 피부를 지켜온 그녀. US 위클리에 따르면, 임신 중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기 위해 오가닉 로즈힙 오일 성분의 제품들로 스킨케어 제품을 모두 바꾼 이후부터 계속해서 로즈힙 오일과 사랑에 빠져 있다는 군요. 그녀의 어머니 역시 트릴로지의 로즈 힙 오일 마니아라는 후문입니다.

4 로즈 힙 오일을 바른다
샬롯 공주를 임신했을 때도 건강한 피부를 지켜온 그녀. <US 위클리>에 따르면, 임신 중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기 위해 오가닉 로즈 힙 오일 성분의 제품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모두 바꾼 후부터 계속해서 로즈 힙 오일과 사랑에 빠져 있다는군요. 그녀의 어머니 역시 트릴로지의 로즈 힙 오일 마니아라는군요.

 

메건 마클

1 베이스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계속해서 포토샵으로 주근깨를 지우려는 스텝들에게 그녀는 이런 명언을 남겼답니다. “주근깨 없는 피부는 별이 없는 밤하늘 같아요.”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아티스트 역시 이렇게 말합니다. “주근깨가 그대로 비칠 정도로 얇게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눈 아래 쪽에 컨실러를 발라주는 정도가 전부예요. 건강한 피부 결을 망치지 않기 위해 파우더도 극소량만 사용한답니다.” 그녀의 페이보릿 아이템은 로라 메르시에의 일루미네이팅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포에버의 HD 파우더, 입생 로랑의 뚜쉬 에끌라 컨실러라는 군요.

1 베이스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토샵으로 주근깨를 지우려는 스태프들에게 그녀는 이런 명언을 남겼답니다. “주근깨 없는 피부는 별이 없는 밤하늘 같아요.”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 역시 이렇게 말합니다. “아주 얇게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눈 아래쪽에 컨실러를 발라주는 정도가 전부예요. 건강한 피붓결을 망치지 않기 위해 파우더도 극소량만 사용한답니다.” 그녀의 페이버릿 아이템은 로라 메르시에의 일루미네이팅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포에버의 HD 파우더, YSL 뷰티의 뚜쉬 에끌라 컨실러라는군요.

2 선키스트 메이크업을 즐긴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러운 걸 선호한다는 메건. 특히 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듯한 선키스트 룩을 선호한다는 군요. 브론즈, 얼스 톤을 더한 부드러운 스모키 아이와 누드 핑크 톤 립 메이크업의 조합을 즐긴다고.  매거진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가 사랑하는 블러쉬는 나스의 블러쉬 오르가즘 색상!

2 선키스트 메이크업을 즐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만큼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러운 걸 선호한다는 메건. 특히 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선키스트 룩을 선호한다는군요. 브론즈, 어스 톤을 더한 부드러운 스모키 아이와 누드 핑크 톤 립 메이크업의 조합을 즐긴다고. <얼루어> 매거진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가 사랑하는 블러시는 나스의 블러쉬 오르가즘 색상!

3 눈썹과 속눈썹은 최대한 풍성하게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정돈한 눈썹과 빠져들 듯 풍성한 속눈썹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래쉬 메이크업을 안 한 사진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속눈썹에 공을 들이는 그녀랍니다. 그녀가 수년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슈에무라의 아이래쉬 컬러.

3 눈썹과 속눈썹은 최대한 풍성하게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정돈한 눈썹과 빠져들듯 풍성한 속눈썹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래시 메이크업을 안 한 사진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속눈썹에 공을 들이는 그녀랍니다. 그녀가 수년째 사용하는 제품은 슈에무라의 아이래쉬 컬러.

4 흑발의 내추럴 웨이브를 늘 유지한다

과거 사진을 모두 뒤져봐도 그녀가 화려한 톤으로 염색한 사진은 찾아볼 수 없을 거예요. 가끔 공식 석상에 설 때 업두, 시뇽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긴 하지만 기본은 내추럴 웨이브를 유지한답니다. 평소에는 웰라의 오일 리플레션 스무딩 오일 하나만 발라 윤기 있는 모발을 유지한다는군요. 해리 윈저 왕자 역시 이렇게 단아한 모습에 반한 거겠죠?

5 요가로 극세사 몸매 관리

그녀의 파파라치 사진 속에서 늘 발견되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요가 매트랍니다. 한겨울에도 게을리하지 않고 운동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그녀.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의 비결은 역시 ‘노력’이었군요. 운동 후에는 닥터 브로너스의 퓨어 캐슬 리퀴드 솝 라벤더 향으로 샤워를 하고 니베아의 스킨 퍼밍 하이드레이션 보디 로션을 듬뿍 바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