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고쳐야 할 샤워 습관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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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고쳐야 할 샤워 습관 11가지

2017-12-19T23:37:39+00:00 2017.12.19|

“씻으면 씻을수록 건조해지는 이 느낌은 뭐지?” “샤워하고 5분만 지나도 가려운 느낌은?” 당신의 샤워 습관이 잘못되었다는 뜻입니다. 고운 피부를 쉽게 망치는 샤워 습관 11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뜨거운 물로 샤워한다.

추운 겨울, 뜨거운 물로 몸을 녹이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뜨거운 샤워는 얼어 붙은 기분을 좋게 만들 순 있지만 피부엔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모공을 열어 피부에 남아있는 이로운 오일막을 제거함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깨트리고, 필요한 수분까지 앗아간답니다.

추운 겨울, 뜨거운 물로 몸을 녹이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는 얼어붙은 기분을 좋게 만들 순 있지만 피부엔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은 모공을 열어 피부에 남아 있는 이로운 오일막을 제거함으로써 유수분 밸런스를 깨트리고, 필요한 수분까지 앗아간답니다.

2. 자주 샤워한다.

 하루에 두세번씩 샤워를 해야 직성이 풀린다고요? 안타깝게도 샤워를 자주하면 우리 몸을 보호하는 오일막이 제거되고, 피부 세포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많은 피부과 의사들은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면 하루에 한 번의 샤워도 과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죠. 샤워를 스킵하는 것이 찝찝(?)하다면 필요한 곳만 물샤워로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루에 두세 번씩 샤워해야 직성이 풀린다고요? 안타깝게도 샤워를 자주 하면 우리 몸을 보호하는 오일막이 제거되고, 피부 세포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많은 피부과 의사들은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면 하루에 한 번의 샤워도 과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죠. 샤워를 스킵하는 것이 찝찝(?)하다면 필요한 곳만 물 샤워로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3. 향 좋은 보디 워시를 사용한다.

 망고, 파인애플... 여름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느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만 열대 과일향이 물씬 느껴지는 바디 워시에는 인공 향료가 듬뿍 들어있습니다. 향료와 보존제 등이 들어간 클렌저는 피부를 가렵게하고 더욱 민감하게 만들 수 있어요. 향보다는 성분에 집중하여 바디 워시를 선택하세요!


망고, 파인애플… 여름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즐기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만 열대 과일 향이 물씬 느껴지는 보디 워시에는 인공 향료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향료와 보존제 등이 들어간 클렌저는 피부를 가렵게 하고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어요. 향보다는 성분에 집중하여 보디 워시를 선택하세요!

4. 물을 필터링하지 않는다.

 '샤워 필터기'가 사치라는 생각은 금물.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은 박테리아와 미생물 등을 살균하기 위해 염소 처리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염소는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수도 정수기를 이용하듯 몸에 사용하는 물도 필터를 사용해 잔류 염소를 걸러내주는 것이 좋겠죠?
‘샤워 필터’가 사치라는 생각은 금물.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은 박테리아와 미생물 등을 살균하기 위해 염소 처리 과정을 거치는데, 염소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수도 정수기를 이용하듯 몸에 사용하는 물도 필터를 사용해 잔류 염소를 걸러내주는 것이 좋겠죠?

5. 샤워 볼 혹은 샤워 스펀지를 욕실에 방치한다.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 샤워볼을 방치하는 것은 박테리아를 키우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박테리아가 가득한 샤워볼을 몸에 문지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참 끔찍하죠? 샤워볼을 목욕하고 바꿀 자신이 없다면, 손을 사용해 목욕할 것!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 샤워 볼을 방치하는 것은 박테리아를 키우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박테리아가 가득한 샤워 볼을 몸에 문지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참 끔찍하죠? 샤워 볼을 목욕하고 바꿀 자신이 없다면, 손을 사용해 목욕할 것!

6. 어제 쓴 샤워용 수건을 재사용한다.

 수건이 어떤 재질로 만들어졌던 간에, 샤워볼처럼 어제 사용한 샤워 수건을 이틀 연속으로 재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만약 빨래 더미가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폼 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해 부드럽게 씻어주세요.

수건이 어떤 재질로 만들어졌든 간에, 샤워 볼처럼 어제 사용한 샤워 수건을 이틀 연속 재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만약 빨래가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폼 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해 부드럽게 씻어주세요.

7. 과하게 스크럽을 한다.

 각질 제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지켜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면역력이 강화되어 민감해진 피부도 다시 혼자 건강해질 기력을 찾는 것이지요.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1번으로 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각질 제거도 중요하지만,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지켜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면역력이 강화되어 민감해진 피부도 다시 건강해질 기력을 찾는 것이지요.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한 번만 하는 것이 좋겠어요.

8. 면도를 다양한 방향으로 한다.

 남성과 모질이 다른 여성들을 위해 태어난 여성용 면도기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리, 팔, 겨드랑이 등의 부위에서 면도기를 사용할 때 방향을 통일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털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면도해주는 것이죠! "여러 방향으로 면도를 하게되면 날카로운 면도날 때문에 '인그로운 헤어(털이 안으로 자라나는 것)'를 초래할 수도 있고 불필요한 염증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남성과 모질이 다른 여성들을 위해 태어난 여성용 면도기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리, 팔, 겨드랑이 등의 부위에 면도기를 사용할 때 방향을 통일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면도해주는 것이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여러 방향으로 면도를 하게 되면 날카로운 면도날 때문에 ‘인그로운 헤어(털이 안으로 자라나는 것)’를 초래할 수 있고 불필요한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

9. 지난달에 쓴 면도기를 사용한다.

 날이 무뎌진 면도기를 선호하는 것, 이해합니다. 면도기는 털을 제거하면서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만들어낼 수 있는데, 이때 옮겨간 박테리아가 면도기 안에서 서식할 수 있다는 사실! 모낭염을 초래할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면도기 날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날이 무뎌진 면도기를 선호하는 것, 이해합니다. 면도기는 털을 제거하면서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낼 수 있는데, 이때 옮겨간 박테리아가 면도기 안에 서식할 수 있다는 사실! 모낭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면도날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0. 보습제를 바로 바르지 않는다.

 건조함을 느끼지 않는 편이라 보습제 사용을 피해왔나요? 만약 방금 면도기로 다리털을 정리했다면 보습제 사용은 더더욱 필수! "적절하게 피부 보습을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도기 날로 생긴 염증을 다독여주는 것도 중요해요."


건조함을 느끼지 않는 편이라 보습제 사용을 피해왔나요? 만약 방금 면도기로 다리털을 정리했다면 보습제 사용은 더더욱 필수! “적절하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도날로 생긴 염증을 다독여주는 것도 중요해요.”

11. 공중목욕탕에서 샤워 슬리퍼를 신지 않는다.

 목욕탕에서 웬 슬리퍼냐고요? 물론 공용 슬리퍼가 아닌 개인 슬리퍼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맨 몸으로 다니는 공중 목욕탕에서는 물과 곰팡이 균에 의해 무좀이 옮겨가기가 쉽습니다. 무좀뿐만 아니라 사마귀 균도 해당되는 사실. 앞으로 이태리 타월과 함께 슬리퍼 구매는 필수!

목욕탕에서 웬 슬리퍼냐고요? 물론 공용 슬리퍼가 아닌 개인 슬리퍼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맨몸으로 다니는 공중목욕탕에서는 물과 곰팡이 균에 의해 무좀이 옮기 쉽습니다. 무좀뿐 아니라 사마귀 균도 해당된다는 사실. 앞으로 이태리타월과 함께 슬리퍼 구매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