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은 이런 하객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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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은 이런 하객 룩!

2018-04-03T04:40:33+00:00 2018.04.02|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결혼식에서 마주칠 전 남친과의 어색한 순간보다 더욱 걱정되는 것이 하객 룩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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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의 계절, 봄을 맞아 참고하면 좋은 스타들의 패션을 소개해볼게요.

키가 작아서 고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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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둘째도 무조건!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기장의 드레스를 선택하세요.
오연서처럼 블랙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뒤, 초커 타입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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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처럼 패턴 무늬를 가미한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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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말고 보디라인에 자신 있는 편이라면 신민아처럼 몸매의 굴곡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해보세요.
이때, 컬러는 최대한 통일하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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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너무 짧은 드레스는 꺼려진다면,
봉긋한 어깨 라인의 드레스처럼 시선을 올려주는 드레스도 옵션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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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처럼 아주 큰 오버사이즈 재킷을 드레스로 삼아도 좋겠네요.


아이린도 면 소재 재킷을 드레스처럼 매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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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가 너무 무난하다고요?
재킷과 스커트의 패턴을 통일해 시선을 올려주면 키가 커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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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나 스커트 말고 팬츠가 편하다면?
짧은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보세요. 이때 팬츠는 넉넉한 너비의 와이드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세련되어 보인답니다. 슈즈는 하이힐!

일자 허리가 고민이에요!


허리와 골반 라인을 구분하기 힘들 땐, 허리선을 아예 숨겨주는 것이 포인트!
빅토리아처럼 클래식한 샤넬 V 재킷을 셔츠 겸용으로 입고, 데님을 매치하세요. 허리선이 보이지 않아도 넉넉히 파인 넥라인 덕분에 훨씬 시원해 보인답니다.


아이린처럼 허리선을 가리지만 프린트가 화려한 드레스를 입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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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이지만 러플이 달려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드레스를 선택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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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 라인의 긴 드레스를 선택해도 좋겠습니다. 허리선을 감쪽같이 감춰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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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본인의 허리선 위로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올려 입어 상의와 컬러를 통일하면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면서 허리도 얇아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종아리가 두꺼워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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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김수미처럼 넉넉한 사이즈의 옷을 고르는 것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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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엔 셔츠, 아래는 붙지 않는 바지를 선택해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슈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넉넉한 길이의 재킷과 언밸런스 스커트를 매치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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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하이웨이스트 팬츠 안에 화이트 셔츠를 넣어 입어 시선을 분산시켜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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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처럼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드레스를 입어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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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의 컬러풀한 롱 드레스 연출법도 눈여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