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는 몽클레르의 자세

Fashion

봄을 맞이하는 몽클레르의 자세

2018-04-16T14:02:10+00:00 2018.04.16|

짧지만 강렬한, 아름다운 이 계절을 좀더 눈부시게 만들어줄 존재!
몽클레르의 새로운 아우터 시리즈를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

 

어느덧 완연해진 봄 날씨, 하지만 여름이 되기까지는 아직 꽤 많은 시간이 남은 상황. 이렇게 짧지만 아름다운 계절을 위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스타일은 무엇일까요?

자연의 끊임없는 변화에 맞서 현명하게 아이템을 선택하려면 유연하면서도 확고한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하죠. 특히 날씨의 변화에 맞서게 도와줄 아우터를 선택함에 있어서 말이에요. 클래식한 데님 재킷이나 가죽 재킷도 물론 좋지만, 이번 시즌 핫한 패셔니스타들이 주목하는 아이템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끈으로 묶는 아노락과 밀리터리 재킷, 지퍼 장식의 점퍼, 아주 가벼운 다운 재킷 등 좀더 특색 있고 의미 있는 아이템이죠. 이런 아우터에 당신만의 분위기를 더해줄 시그니처 아이템, 가령 빈티지한 플레어 데님 팬츠나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의 스커트, 하와이안 셔츠나 심플한 버튼다운 셔츠 같은 아이템을 매치하는 겁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유머를 갖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이를 좀더 잘 표현해줄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10명의 친구들을 말이죠. 슈퍼모델 커스티 흄(Kirsty Hume)부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코너 드와이어(Conor Dwyer),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다니엘 아놀드(Daniel Arnold), 다큐시리즈 호스트인 헤일리 벤톤 게이츠(Hailey Benton Gates), 작가 코코 고든 무어(Coco Gordon Moore), 스케이트보더 텐진 체 미야히라(Tenzin Che Miyahira), 비주얼 아티스트 마이아 루스 리(Maia Ruth Lee), 조각가 에릭 N. 맥(Eric N. Mack),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엘리아나 질 로드리게즈(Eliana Gil Rodriguez), 그리고 모델 휴고 빌라노바(Hugo Villanova)까지. 각기 다른 시각을 가진 10 명의 패셔니스타들은 과연 어떤 아웃웨어를 선택했을까요?

 

 

개개인의 독특한 개성을 더욱 확연히 드러나게 해주는 몽클레르의 Spring 2018 컬렉션은 눈부신 계절 ‘봄’을 감싸 안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에 대해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www.moncl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