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세요, 당신만의 ‘Pig in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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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당신만의 ‘Pig in the Garden’

2018-05-25T17:50:39+00:00 2018.05.25|

먹어도 먹어도 허기를 느끼는 건 행복 대신 당장의 끼니를 때우려는 ‘먹고사니즘’에 빠졌기 때문일 거예요. 이번 주말, 소소하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프레시한 소확행을 실천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마음까지 채워줄 피그인더가든의 새로운 볼 샐러드와 함께!

100m 마이크로 산책하기 X ‘퀴노아가 들어간 그릴드 치킨볼’

매일 같은 일상에 지쳤다면 모험을 떠나보세요. 멀리 갈 필요는 없어요. 어제와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거기가 어디든 새로움으로 가득할 테니까요. 최근 미국의 브루클린에선 집 근처 100m 이내의 거리를 구석구석 살피며 걷는 산책이 유행입니다. 피그인더가든에도 일상 속 기쁨이 되어 줄 색다른 한끼 식사 샐러드 메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퀴노아가 들어간 그릴드 치킨볼 샐러드는 다양한 믹스 그레인이 영양은 물론 씹는 즐거움까지 더해줄 거예요.

플로깅 나서기 X 미트러버의 그릴드 치킨 & 햄볼

스웨덴에서 시작돼 전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로깅Plogging은 작은 가방이나 봉지를 들고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합니다.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할 때마다 거리는 깨끗해지고, 스쿼트 운동 효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죠. 맛과 영양을 모두 포기할 수 없었던 미트러버들에겐 최적의 활동이 아닐까요?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플로깅을 마쳤다면 수고한 나를 위해 육즙의 행복을 선사하세요. 그릴드 치킨과 햄의 풍미, 거기에 신선한 야채가 함께하는 행복한 한끼를 즐겨보는 거죠.

ASMR 듣기 X 바삭함 듬뿍 시리얼 & 쉬림프볼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연필로 글씨 쓰는 소리처럼 귓가에 맴도는 단순하고도 반복적인 소리가 우리의 뇌를 자극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한답니다. 이 묘한 쾌감이나 안정감은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기분 좋은 자장가가 되어주기도 하죠. 샐러드를 먹을 때에도 맛은 물론 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아삭아삭 채소를 씹는 소리, 바삭바삭 시리얼이 부서지는 소리. 어때요, 조금 편안해졌나요? 기분까지 정화시켜주는 ASMR 타임도 피드인더가든과 함께하세요.

나만의 케렌시아 만들기 X 부담 없이 가벼운 리코타 치즈볼

당신의 케렌시아는 어디인가요?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으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안식처이자 온전한 나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공간 말이에요.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쳐있다면 모든 걱정과 긴장은 내려놓고 달콤한 아늑함에 빠져볼까요?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간편하게 한끼 샐러드를 즐겨보는 거죠. 담백한 리코타 치즈와 크리스피한 검정콩의 고소함, 발사믹 드레싱의 조화로움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몸은 가뿐하게 마음은 든든하게 채워줄 피그인더가든이 당신을 위한 케렌시아가 되어줄 거예요.

피그인더가든 PIG IN THE GARDEN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도 식사처럼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건강한 포만감’을 내세운 파인 캐주얼(Fine Casual) 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여의도점과 강남점 두 곳에 매장을 오픈해 다양한 한 끼 식사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리테일 전용 볼 샐러드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싱싱한 재료와 든든한 토핑을 믹스한 먹기 간편한 샐러드는 가까운 편의점과 마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