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디올 백스테이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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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디올 백스테이지 서울

2018-07-30T19:14:11+00:00 2018.06.15|

디올 뷰티의 비밀병기로 가득한 백스테이지를 공개합니다. 런웨이의 화려함을 즐기러 이제 멀리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올 7월이면 당신의 화장대도 디올 뷰티의 새로운 메이크업 라인, ‘백스테이지’로 가득할 테니까요.

지난 6월 11일 서울 K현대미술관에 디올의 백스테이지가 도착했습니다. 줄지어 놓인 뷰티 아이템들과 눈부신 조명, 포토 스튜디오까지. 드디어 서울에서도 디올의 매혹적인 런웨이가 펼쳐지는가 싶지만, 사실 그보다 더 놀라운 비밀이 공개될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디올의 새로운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라인 ‘백스테이지’의 등장을 알리는 ‘디올 백스테이지 인 서울’입니다.

20년간 디올 하우스의 백스테이지를 진두지휘한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빠르고 완벽하게, 런웨이 전문가와 리얼웨이 여성들 모두 쉽고 간편한 연출로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메이크업 라인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름하여 디올 백스테이지. 피터 필립스는 디올 하우스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이 프로젝트가 실행되기를 열망해왔다고 하는데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프로 슈팅과 런웨이 쇼에서 경험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용적이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들을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디올의 새 메이크업 라인은 오는 7월 1일 한국에 공식 출시된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자신의 첫 브랜드, 백스테이지 라인을 소개하기 위해 피터 필립스가 직접 서울을 찾았습니다. 그와 함께 디올의 뷰티 글로벌 페이스 벨라 하디드와 디올 뷰티 아시아 엠버서더 미즈하라 키코까지 합세한 든든한 라인업으로 글로벌 뷰덕들의 시선이 집중되기도 했죠.

디올 백스테이지 인 서울의 아시아 글로벌 론칭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피터 필립스는 여성들의 라이프를 보다 쉽고 심플하게 만들어 눈으로 보기 좋은 아름다움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거라는 자신감을 내보이기도 했습니다. 런웨이를 매료시킨 프로페셔널 퍼포먼스 메이크업 라인, 이제 누구든 리얼웨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는 기대감에 한국을 비롯한 일본, 홍콩 등의 아시아 프레스들, 톱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톱 모델, 유명 디지털 인플루언서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대중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여심을 홀리는 뉴 디올 백스테이지 라인. 특히 약 40가지 컬러의 다양한 쉐이드(한국은 21컬러 출시)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맞춤 피부 표현을 이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뉴트럴한 컬러들의 유니버셜 메이크업 팔레트는 인종이나 피부톤과 상관없이 사용하기 쉽고 덧바를수록 발색이 살아나 여성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니 놓칠 수 없겠죠.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과 아이팔레트, 브로우팔레트, 컨투어 팔레트,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와 립 팔레트로 이뤄진 디올의 백 스테이지. 자연스러운 컬러는 물론 가장 강렬한 컬러까지 직관적으로 경험하고 두려움 없이 완벽해 질 수 있다고 하니, 올여름 런웨이를 장악한 디올 뷰티의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업 퍼포먼스가 주는 감동을 리얼웨이에서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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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디올 백스테이지는 7월 1일 한국에 공식 출시되고, 7월 1일부터 20개 미만의 스페셜한 디올 뷰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10대 기업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문의 – 디올 뷰티 T.080-342-9500(www.di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