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의 프로젝트 2막, #MeAndMyPeeka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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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프로젝트 2막, #MeAndMyPeekaboo

2018-07-11T10:01:52+00:00 2018.07.11|

당신은 피카부 백과 어떤 사이인가요? 오래된 친구처럼 친밀하기도 하고, 개인적일 때도 있고, 가끔은 특별한 느낌이기도 하죠.

 

펜디를 상징하는 가방, 피카부 백이 출시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펜디는 전 세계의 상징적인 여성들과 함께 #MeAndMyPeekaboo 프로젝트의 2막을 열었죠. 지난 첫 번째 캠페인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와 두 딸 델피나 델레트레즈 펜디, 레오네타 루치아노 펜디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세계적인 여성 다섯 쌍에 초점을 맞춰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하는군요. 바로 오늘부터 펜디의 소셜 네트워크에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들이 공개 되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엄마와 딸, 그리고 자매들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공개 되는 펜디의 이번 캠페인! 그 첫 타자는 킴 카다시안과 크리스 제너, 카다시안의 딸 노스 웨스트였는데요, 미디어에 비춰지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숨겨졌던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는 그들의 매력이 매우 인상깊었죠.

특히 돋보인 부분은 캠페인 이미지의 구성. 마치 가족 앨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모녀의 사이를 재조명한다는 점입니다. 함께 조화를 이루는 피카부 백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미니멀하면서도 클래식하고 우아한 매력으로 빛을 발한답니다. 레귤러 사이즈와 미니, 마이크로 스타일로 다양하게 등장하는 피카부 백의 아름다움을 영상으로 직접 만나보세요. 

 

영상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한 BGM은 카니예 웨스트의<Love Lockdown>입니다. 카니예 웨스트만의 감성과 매력이 물씬 느껴져 영상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죠.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노래가 공개되고, 그녀들의 각별하고 소중하며 끈끈한 인연을 강조하는 서사가 전개됩니다.

전 세계의 상징적인 여성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펜디의 MeAndMyPeekaboo 캠페인. 서울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를,  홍콩에서는 뮤지션 용조아와 그녀의 어머니 풍을, 베이징에서는 뮤지션 도우 지위안과 그녀의 어머니인 사진작가 가오 위안을, 그리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이완 맥그리거의 딸이자 배우, 사진작가인 클라라 맥그리거와 작곡가인 에스더 맥그리거를 영상에 담았다고 합니다.

다채로운 이야기로 펼쳐질 MeAndMyPeekaboo 캠페인의 영상과 이미지가 궁금하다면, 펜디 공식 웹사이트 www.fendi.com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