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키스

Fashion

프렌치 키스

2020-01-29T14:51:20+00:00 2018.07.11|

보석보다 빛나는 여배우와 반클리프 아펠의 특별한 여행. 파리의 눈부신 하늘 아래서 한지민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웠다.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한지민이 읊은 시구절처럼 장미와 찔레꽃이 피는 계절이었다.

보그에 업데이트 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