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번 케어에 효과적인 팁 7

Beauty

선번 케어에 효과적인 팁 7

2018-07-27T19:50:36+00:00 2018.07.27|

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마다 꼭 덧발라야 합니다.

익히 들어 알고는 있지만, 휴가를 떠나 막상 속에서 놀다 보면 새까맣게 잊어버리기 일쑤. 그러다 보면 뒷덜미와 등은 햇볕을 모조리 받아 수영복 자국 그대로 빨간 흔적 얻게 됩니다.

유튜버로 변신한 김나영이 지인들과 함께 떠난 태국 여행에서 선번으로 고생했다는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빨갛게 변한 피부를 내버려두면 안 된다는데요.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빨간 선번(Sunburn) 각질을 만들며 벗겨지면 주름살이 생기기 쉬우며 심지어 피부암과 같은 지속적인 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 전문의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햇볕에 타면 피부 세포가 직접 손상되기 때문에, 태닝 오일이나 자외선 차단제 없이 태우는 삼가야 합니다.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세포에 가해진 손상을 최소화하려면 가능한 빨리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강한 햇볕에서 벗어나기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중요한 조언! 이미 선번으로 고생 중인 사람들이 흔히 간과하 것입니다. 햇볕에 것이 분명해지면 바로 햇볕에서 벗어나세요. 테라스에서 즐기는 식사나 티타임을 포함해서요. 선번 증상이 사라 때까지 햇볕에 피부를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대신 목욕하기

피부 열을 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샤워를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화상을 입은 피부를 마찰하는 것은 또 다른 손상을 일으킬 있죠. 샤워 대신 시원하고 미지근한(절대 뜨겁지 않은) 물에 목욕을 시도하세요. 이때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있는 버블 샤워 젤보다는 베이킹 소다를 넣어 촉촉함 유지할 있도록 합니다.

알로에와 친해지기

만약 휴양지에서 심각한 선번을 입어 목욕을 자주 없거나 불편한 상황이라면, 로컬 숍에서 구입할 있는 알로에 베라를 문지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피부 온도를 내려줄 뿐 아니라 항염증제로 작용해 선번을 빠른 시간 안에 호전시킬 있죠. 여건이 된다면 차가운 아이스 팩으로 진정시키 것도 도움이 됩니다

 

로션 많이 바르기

목욕을  후 로션을 많이 발라 피부에 수분을 끊임없이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로션을 바르고 바셀린을 덧발라 수분을 가두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세라마이드, 글리세린, 오트밀과 같은 원료를 함유한 로션이면 더욱 좋고, 비타민 C나 E처럼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인 로션도 도움이 됩니다. 

 

진통제 복용도 하나의 방법

두통과 열을 동반한 선번이라면 아세트아미노펜을 함유한 진통제 복용을 추천합니다. 선번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껴 항염제를 찾고 있다면 애드빌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많이 마시기

선번을 입으면 혈관이 팽창하면서 피부가 끊임없이 갈증을 느낍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탈수, 피로, 일사병으로까지 이어질 있죠. 물이나 이온 음료, 코코넛 워터로 수분을 보충하고, 탈수 현상을 예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집 만지지 않기

압니다. 동그랗게 생긴 물집이 얼마나 터트리기 재밌게 생겼는지를요. 그래도 말끔한 피부를 위해 물집은 내버려두세요. 화상을 입어 피부가 벗겨지거나 물집이 터지면 오래오래 흉터가 남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