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궁금하다! 디올 ‘새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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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궁금하다! 디올 ‘새들 백’

2018-09-03T18:44:55+00:00 2018.09.03|

Saddle Bag Guide

그것이 궁금하다! 디올의 ‘새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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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갈 때 누군가의 부러움 가득한 시선, 느껴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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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당신이 상상만 하던 그 상황을 직접 맞닥뜨리게 될 거예요.
바로, 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코닉 백 ‘새들(Saddle)’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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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바야흐로 1999년,
당시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였던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는 승마 세계에 영향을 받아 2000년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 새들 백을 최초로 선보였죠. 빈티지 골드 컬러 ‘D’ 디테일을 장식한 말 안장 형태의 새들 백은 ‘자유를 향한 열망’이라는 테마 아래 디올 하우스의 아름다움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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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20년 남짓 흐른 2018년,
한눈에도 알아볼 수 있는 안장 모양의 새들 백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에 의해 재해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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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8F/W 컬렉션은 세월의 흐름에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되살릴 기회가 될 거예요. 하우스 근대 역사를 장식하는 이 아이코닉한 새들 백은 바쁜 일상에 어울리는 완벽한 액세서리거든요. 롱 스트랩을 사용해 오랫동안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동시에, 다양한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기도 하죠. 이와 같이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 2018년에는 좀 더 튼튼하고 사이즈가 크며 다채로운 컬러와 자수 장식 또는 비즈 프린지를 장식해 카멜레온처럼 언제 어디에나 어울릴만한 백을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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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은 ‘Peace and Love Dior’ 문구가 장식된 데님 버전, 1970년대 화려한 플라워 패치워크에서 영감을 얻은 스타일,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오블리크(Oblique) 캔버스 소재, 심플한 단색 가죽 소재 버전, 섬세한 비즈 자수 장식의 쿠튀르 풍 에디션 등으로 모든 제품은 장인들의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졌죠. 또한, 메탈 피스와 프린지가 장식된 에스닉 스트랩을 사용하여 크로스백으로 연출하면 움직임에 방해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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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또 다시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을 디올의 새들 백!
그 눈부신 아름다움의 세계를 좀 더 자세하게 만날 때입니다.

www.di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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