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정점에서! 새들 백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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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정점에서! 새들 백의 부활

2018-09-03T09:47:01+00:00 2018.09.03|

The Return of the Saddle Bag

패션의 정점에서! 새들 백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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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한다는 것은 상상을 통해 무언가를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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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18FW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 규칙이 완전히 뒤바뀌었던 시대를 다시 한번 재현하며 당시의 생명력과 창조력을 무대 위에 올렸습니다. 바로, 1968년의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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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에서 1971년까지, 미국 <보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편집장이었던 다이아나 브릴랜드(Diana Vreeland)는 ‘젋은이의 반란(Youthquake)’이라는 용어를 처음 언급하며 “60년대는 그야말로 개성이 가장 중요하던 시대였습니다. 모델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게 되었죠. 훌륭한 프로젝트와 창의력이 빛나던 때였고, 여성들은 그 안에서 스스로를 창조해냈어요”라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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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독창성을 촉발시켰던 그 시대로부터 50년이 지난 지금, 기존의 패션 코드들을 완전히 뒤바꿨던 그 때의 사고방식을 반영한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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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가 등장하고 놀라운 창조력이 또 다른 창조로 이어지며, 타인과 자신을 발견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주는 18F/W 디올의 중심에는 바로 ‘젊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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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울 자수 장식 오간자 드레스, 프린트와 가공을 거친 데님,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에스닉 스트랩과 패브릭 패치워크가 장식된 백 등 드넓은 세계로 향하는 창이 되어줄 아이템들은 모두 디올의 유산으로부터 탄생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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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스타일의 귀환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디올 하우스의 감성을 담은 ‘새들 백’이 존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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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한 날카로운 안목을 지닌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놀랍고도 특별한 시대로 돌아가게 하는 길잡이로 새들 백을 선택한 거죠.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은 곧 패션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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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새들 백이 전세계를 휩쓸었던 그때,
컬렉션의 등장과 동시에 큰 인기를 얻은 새들 백은 전세계 패션 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가 선택하며 그야말로 트렌드의 정점을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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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녀의 스타일에 활력을 안겨준 존재가 바로 새들 백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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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세계 잇 걸로 군림했던 패리스 힐튼(Paris Hilton)과 니키 힐튼(Nicky Hilton) 자매를 선두로, 니콜 리치(Nicole Richie), 카르멘 일렉트라(Carmen Electra), 크리스티나 아귈레라(Christina Aguilera), 코트니 콕스(Courteney Cox) 등이 새들 백으로 패션을 완성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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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움과 자유를 향한 열망, 예술성을 상징하게 된 새들 백은 디올의 정신을 가장 잘 대변하는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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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그 가치에 놀라게 되는 새들 백, 이제는 그 매력을 집중 탐구해볼 시간입니다.

www.di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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