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6인이 말하는 베스트 하이라이터는?

Beauty

메이크업 아티스트 6인이 말하는 베스트 하이라이터는?

2018-11-19T11:14:16+00:00 2018.11.14|

밋밋한 얼굴에 단 한 번의 터치로 생동감 넘치는 혈색을 더해주고 건강한 동안으로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비밀 병기, 하이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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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벨라 하디드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셀러브리티 아티스트부터 <보그> 화보를 책임지는 베테랑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메이크업 아티스트 6인이 말하는 베스트 하이라이터는?

 

1

샤넬 ‘뿌드르 뤼미에르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가격 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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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하이라이터가 샤넬 제품이에요. 이 제품은 여러 겹을 더할수록 그윽한 깊이가 생기고, 딱 적당하고 완벽한 빛을 내기 때문이죠. 저는 파운데이션을 바른 직후에 발라줍니다. 브론저나 블러셔를 바르기 전에 발라야 고유의 빛을 유지할 수 있어요. 가벼운 광채를 원할 땐 면적이 넓은 펜 브러시를 이용하고, 좀더 드라마틱한 광채를 위해선 팻 맥그라스의 버퍼 브러시를 사용하죠. 주로 하이라이터를 바르는 곳은 광대뼈, 콧대, 턱, 이마 중간 부위처럼 빛이 반사되었으면 하는 곳이랍니다.” – 카롤라 곤잘레스(Carola Gonza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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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로시에 ‘밤 닷컴’, 가격 12달러 + 로라 메르시에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 – 글로우’, 가격 5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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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하이라이터는 사실 조금 색다릅니다. 피부를 진정시키는 묵직한 연고 같은 텍스처의 밤(Balm)을 하이라이터로 쓴답니다. 광대뼈나 눈썹 아래 뼈에 주로 발라주는데요. 무척 고급스럽고, 속부터 건강해 보이는 윤광을 연출한답니다. 주로 로라 메르시에의 세팅 파우더를 큰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준 다음 립밤을 손가락에 덜어 가볍게 툭툭 얹어줍니다. 과하지 않은 광채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마리오 데디바노비치(Mario Dedivan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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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크 제이콥스 뷰티 ‘코코넛 젤 하이라이터’, 가격 4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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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제이콥스 ‘코코넛 젤 하이라이터’를 사랑합니다.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과 섞어 바를 수 있어 간편해요. 선크림과 믹스해도 훌륭한 하이라이터가 되죠. 보디 크림과 섞어 바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보디 전용 하이라이터가 완성된답니다.” – 헝 반고(Hung Van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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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톰 포드 뷰티 ‘스킨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듀오’, 가격 8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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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부 톤에 알맞은 하이라이터를 원한다면 이 제품을 추천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두 가지 컬러를 가볍게 믹스해 원래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톤과 빛을 연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만약 강도 높은 광채를 원한다면 버핑 브러시에 페이스 미스트를 한두 번 가볍게 뿌린 뒤, 하이라이터를 살짝 묻혀 발라보세요. 필터를 끼운 듯 환상적인 반짝임이 연출됩니다.” – 안드레아 틸러(Andréa T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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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키엘 ‘글로우 포뮬라 스킨 하이드레이터’, 가격 3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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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재다능하기 때문이에요. 한 번 혹은 두 번 펌핑해서 파운데이션과 섞어 바르면 타고난 듯 자연스럽게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혹시 밀릴까 봐 걱정스럽다면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프라이머처럼 사용하거나 파운데이션을 바른 다음 손가락으로 톡톡 광대뼈 부근에만 얹어줘도 괜찮아요. 보디 크림 대용으로 사용해도 정말 훌륭한데, 레드 카펫에 주로 서는 여배우를 위해 선사하는 팁이죠. 화보 촬영장에서도 효과 만점, 인기 만점!” – 니나 파크(Nin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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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디올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 가격 6만4천원 + 마크 제이콥스 ‘코코넛 젤 하이라이터’, 가격 4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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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제품은 미묘한 아름다움을 살리는 데 제격이에요. 모든 피부 톤과 어울리며 적게 바르든 많이 바르든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죠. 4가지 컬러 중에서도 어두운 코퍼 브라운이 ‘최애’ 컬러! 블러셔 혹은 컨투어링용으로도 그만입니다. 마크 제이콥스의 제품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이 많이 가요. 진주알처럼 반짝거리는 베이스를 위해 프라이머처럼 사용할 수 있고,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인위적이지 않은 광채를 표현할 수도 있죠. 파운데이션 위에 덧발라주면 더더욱 마술처럼 빛난답니다!” – 남 보(Nam 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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