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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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사를 소개합니다

2019-02-27T20:53:10+00:00 2019.02.27|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은 스타들의 집사 라이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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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A post shared by 육성재 BTOB Melody 3X2 (@yook_can_do_it) on

1 육성재

벵갈 고양이 ‘삼이’는 <집사부일체>에서 예능돌로 활약 중인 육성재와 동고동락 중입니다. 육성재의 SNS에는 본인의 셀카 다음으로 삼이의 지분이 가장 많습니다. 그는 웹툰 <어서와>를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 <식빵 굽는 남자>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때때로 사람으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를 연기할 예정입니다. 이 영광을 그의 반려묘 ‘삼이’에게 돌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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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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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유정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종영 후 달콤한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유정. 스케줄이 없을 때에는 반려묘 ‘또또’와 누워서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죠. ‘또또’는 ‘아비니시안’ 품종으로 뾰족하고 큰 귀가 특징입니다. 그녀를 집순이로 만드는 데에는 또또의 치명적인 애교가 큰 몫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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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쮸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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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균상

김유정과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윤균상 역시 고양이들의 집사로 유명하죠. <삼시세끼> 방송 이후 쿵이, 몽이에 이어 또미, 솜이를 새 식구로 맞았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와 보내는 시간을 최고의 힐링으로 여기는 그는 덕분에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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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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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재현

안재현이 키우는 고양이 ‘안주’는 스코티시폴드 고양이로, 귀가 살짝 접힌 것이 특징입니다. ‘안주’라는 이름의 뜻은 ‘아무에게도 안 주겠다’로, 안재현의 애정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안구’ 커플이 이어지는 데 ‘안주’의 역할이 컸다고 합니다. 같은 애묘인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고양이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하죠. ‘안주’는 현재 구님의 고양이 두 마리, 강아지 세 마리와 함께 대식구를 이루며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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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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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사

블랙핑크 멤버 모두가 반려동물을 키운다죠. 그중 리사는 루카와 레오라는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가 되는 것을 택했습니다. 1년 전 식구가 된 루카와 레오 덕분에 ‘행복하다’는 표현을 자주 쓰게 되었다는 리사. 사진 속 표정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레오는 스코티시폴드, 파란 눈의 루카는 랙돌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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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editions 담엔 더많이 찍자!!

A post shared by 강다니엘 KangDaniel (@thisisdaniel_k) on

6 강다니엘

강다니엘은 길고양이었던 피터와 루니를 비롯해 짱아, 오리까지 총 네 마리의 고양이를 키웁니다. 피지컬 천재 강다니엘을 단숨에 무장 해제시키는 유일한 존재들이죠. 약 270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그의 SNS 계정에는 고양이가 가득합니다. 함께 찍은 셀피, 고양이를 부르는 영상, 프로필도 ‘오리’의 사진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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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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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송민호

<동물농장>에 출연할 만큼 동물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위너 멤버들. 멤버 김진우의 고양이 레이, 베이와 함께 송민호의 고양이 ‘죠니’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죠니’는 다리가 짧아 치명적인 ‘먼치킨’ 고양이입니다. 송민호는 SNS를 통해 죠니의 근황을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