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소화하지 못할 스타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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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소화하지 못할 스타일은 없다!

2019-04-08T17:52:28+00:00 2019.04.08|

요즘 가장 핫한 개그우먼 박나래! ‘변신의 귀재’이기도 한 그녀는 인기와 더불어 미모 역시 전성기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JTBC4 뷰티 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 3> MC까지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도 자주 바꾸고, 트렌디한 패션 소품도 한껏 활용해 자기만의 개성을 살리는 박나래! 어떤 스타일이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그녀만의 매력을 살펴볼까요?

지난해 중반부터 점점 밝아지던 박나래의 헤어. 최근 아예 금발로 변신한 그녀는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드리 헵번이 울고 갈(?) 박나래!

가끔은 베레모를 쓰거나 머리를 땋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한때 아이돌의 상징이었던 ‘벼 머리’마저 깔끔하게 소화하는 그녀.

가끔은 킴 카다시안인지, 하비에르 바르뎀인지 모를 분장도 하고 말이죠!

150cm 남짓 되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 나오는 어마어마한 에너지. 지금의 박나래가 빛나는 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시도와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