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열 살 연하’ 미녀 의사와 6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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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열 살 연하’ 미녀 의사와 6월 결혼!

2019-04-09T16:06:33+00:00 2019.04.09|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주진모가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 신부는 열 살 연하의 의사 민혜연 씨. 두 사람이 오는 6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이 9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는데요,  데뷔 후 사생활 관리가 철저했던 주진모이기에 당시 열애를 인정했다는 사실에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죠.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월, 민혜연 씨를 배려해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비 신부 민혜연 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인 재원입니다. 그동안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해 해박한 의학 지식을 전달했는데요, 눈에 띄는 미모 덕분에 ‘의사 김태희’로 불리기도 한 그녀. 현재는 한 병원의 뷰티비만 센터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 댄스>로 데뷔해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현재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