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유튜버로 변신한 ‘차장금’ 차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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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유튜버로 변신한 ‘차장금’ 차예련

2019-04-18T19:23:23+00:00 2019.04.18|

배우 차예련의 이름을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요리와 그릇! 정갈한 음식 솜씨는 물론, 의외의 플레이팅 실력까지 갖춘 그녀가 최근 ‘요리 유튜버’에 도전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치비티비’ 채널을 통해 <차예련의 오늘도 차집밥>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차예련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선보였습니다. 직접 재료를 사서 손질하고 요리하는가 하면, 자신만의 소소한 요리 팁까지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남편 주상욱은 차예련과 결혼식을 올리던 날 기자회견에서 “연애하는 1년 반 동안 부엌에서 요리하는 그녀의 뒷모습과 깔끔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차예련의 평소 SNS를 보면 요리를 즐기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차장금’이라 부르며 요리를 즐기는 그녀! 떡만둣국, 장어구이 덮밥, 불고기 비빔밥 같은 한식부터 파스타, 브런치까지 뚝딱 다양한 종류를 소화합니다.

또 2시간 직접 공들여 끓인 전복 삼계탕을 비롯해 메밀 등 일본 가정식까지 곧잘 만들어냅니다. 요리는 물론 센스 있는 플레이팅까지 구경하고 싶다면, 차예련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요리하는 걸 워낙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 영상으로 공개했다는 차예련. 앞으로도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 영상을 꾸준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주목해볼 만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