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뮤지션 커플, 장재인-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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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뮤지션 커플, 장재인-남태현

2019-04-22T15:08:30+00:00 2019.04.22|

또 한 쌍의 뮤지션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가수 장재인과 남태현. 처음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22일 한 매체가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내면서였는데요, 이에 장재인과 남태현 측은 소속사를 통해 연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91년생인 장재인과 94년생 남태현. 세 살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평소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재인과 남태현 사이가 가까워진 건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을 촬영하면서부터.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사이에 두고 교감하며 감정을 키워나갔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작업실>은 오는 5월 1일 방송 예정으로 현재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서 공개된 <작업실> 예고 영상에서 남태현은 장재인에게 “나는 누나가 제일 좋아”라고 ‘직진 고백’을 하며 진심을 드러내기도 했죠. 당시 장재인은 “그럼 나를 한번 지켜볼래?”라고 싫지 않은 듯 대답을 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해 최종 TOP 3에 오르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장재인. 또 그룹 ‘위너’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해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굳혀나가고 있는 남태현. 개성이 강한 두 사람의 만남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