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지아, 싱가포르 부호와 공개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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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지아, 싱가포르 부호와 공개 열애

2019-05-10T20:05:59+00:00 2019.05.10|

걸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자신의 연인을 공개했습니다. 지아는 지난 2015년 미쓰에이에서 나간 뒤 고향인 중국에서 가수로 활동 중입니다. 국내 팬들도 그녀의 근황이 많이 궁금했을 텐데요, 뜻밖의 열애 사실 공개로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축하 인사를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9일 <시나연예> 등 중화권 매체는 지아와 싱가포르 부호 엘로이가 열애 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지아와 엘로이는 이미 보도가 나가기 전, 자신들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열애 사실을 알렸습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달콤한 모습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해 누가 봐도 연인 사이임을 확신할 수 있을 정도.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가 하면,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넣으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지아와 엘로이의 지인들 역시 현지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사귀고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지아의 연인 엘로이는 싱가포르 재벌  2세로 현재 자신의 사업을 하는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국내에서 활동했던 ‘강타 앤 바네스(KANGTA & VANNESS)’ 멤버이자 F4 멤버인 우젠하오의 전 처남으로도 현지에서 이름을 알린 바 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지아.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