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속 스타 셰프 레스토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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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속 스타 셰프 레스토랑 4

2019-07-24T12:07:45+00:00 2019.07.26|

시청 광장 근처에 자리한 특급 호텔 더 플라자가 스타 셰프들과 새롭게 레스토랑을 선보였습니다.

 

주옥

미쉐린 가이드 서울판 1스타를 획득한 신창호 셰프의 주옥이 기존 청담점을 닫고 더 플라자 3층에 들어섰습니다. 땅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농작물과 바다의 원기를 품은 해산물,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우, 돼지, 닭 등의 육류 등 ‘주옥같은 맛’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경상남도 진주에 있는 신창호 셰프의 장모님 텃밭에서 재배한 들깨로 짠 들기름과 주옥만의 발효 기법으로 만들어낸 30여 가지 식초는 요리의 핵심이랍니다. 

 

 

디어 와일드(Dear Wild)

미쉐린 가이드 서울판에서 1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 스와니예를 운영하는 이준 셰프의 세 번째 레스토랑 브랜드 디어 와일드입니다. ‘친애하는’이라는 의미의 ‘디어(Dear)’와 자연 그대로의 ‘날것’을 상징하는 ‘와일드(Wild)’의 합성어로 고객에게 선이 굵은 유로피언 파인 퀴진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죠. 디어 와일드에서는 이준 셰프의 대표작인 생면 파스타는 물론, 비프 웰링턴, 통오리 로스트 등의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테판룸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셰프 라이브 그릴링도 진행합니다. 특히 바퀴가 달린 이동식 카트를 사용해 셰프가 고객의 눈앞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하거나 서빙하는 프렌치 테이블 사이드 서비스, 게리동 서비스를 선사합니다.  

 

 

캬바레 시떼(Le Cabaret Cite)

창의적인 오리엔탈 프렌치 메뉴를 선보이는 이영라 셰프의 르 캬바레 시떼입니다. 프렌치 퀴진과 샴페인을 함께 즐기는 바로 1900년대 초 프랑스 황금시대에 번창한 살롱 문화를 재현합니다. 이영라 셰프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타파스 형태로 선보이는 메뉴는 해산물 전채, 튀김 요리, 문어 라구와 감자 퓌레, 브리야사바랭(트리플 크림 치즈) 등으로 샴페인과 와인에 어울린답니다. 최정원 소믈리에가 선정한 한국 와인 컬렉션도 특급 호텔 최초로 선보입니다. 

 

 

더라운지(The Lounge)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 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준우 셰프가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 & 와인 바입니다. 초코무스 케이크, 레몬 타르느 베린, 스콘, 레인보우 샌드위치, 애프터눈 티 세트 등의 디저트를 다양한 와인과 즐길 수 있어요. 특히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도 추천합니다. LL층에 위치한 르 캬바레 시떼와 나선형 계단으로 연결되어 낮과 저녁, 시간에 따라 두 가지 레스토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