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우붓의 인기 요가 스튜디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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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우붓의 인기 요가 스튜디오 5

2019-08-27T22:36:09+00:00 2019.08.27|

요가를 즐기는 여행자에게 인기 만점인 그곳, 바로 발리 우붓입니다. 발리섬의 중앙, 논과 가파른 계곡 사이에 자리한 이 마을은 약 7만 명이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

매년 300만 명의 외국인이 찾는 유명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시끌시끌한 해변가보다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요가를 수련하기에 안성맞춤이죠. 발리의 인기 요가 스튜디오 다섯 곳을 꼽아보았습니다.

늦여름 혹은 가을철 더운 나라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곳을 눈여겨보세요.

 

Yoga Barn

아마도 ‘우붓 요가’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요가 반은 2007년 생겼습니다. 7개 스튜디오에서 매주 130개의 수업이 열리는데요, 요가, 댄스, 명상, 힐링, 웰니스, 아유르베다 스파 등 커리큘럼이 다양합니다. ‘인스타그램 스폿’은 울창한 나무를 배경으로 하는 곳이죠. 1회 수업은 130K 루피, 1만1,000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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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ntly Alive

2012년 생긴 래디언틀리 얼라이브는 창립 5년 만에 10만 명이 다녀간 인기 스튜디오입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매주 60여 개 수업이 열립니다. 지도자 수업부터 짧은 워크숍, 1회 수업은 10USD, 1만3,000원 정도입니다. 래디언틀리 얼라이브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스튜디오만 요가 수련의 무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수련 사진은 발리로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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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d Yoga House

우붓 요가 하우스는 우붓 중심지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창립자인 미국인 실라 버치(Sheila Burch)는 1985년 배낭여행으로 아시아를 찾았다가 처음 우붓에 들렀고 이후 2013년 발리에 정착해 우붓 요가 하우스를 세웠습니다. 이곳 최고의 장점은 논밭을 배경으로 하는 스튜디오에서 수련할 수 있다는 점. 해가 뜰 때 시작하는 ‘선라이즈 요가’, 해가 질 때 하는 ‘선셋 요가’ 및  빈야사 요가, 명상 등 수업도 다양합니다. 1회 수업은 150K 루피, 1만3,000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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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uitive Flow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인튜이티브 플로우는 우붓 요가 하우스처럼 우붓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자연스레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수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따라오죠. 하타 빈야사, 빈야사 플로우, 베이식 요가, 명상, 인 요가 등 다양한 클래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2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강도 높은 워크숍도 인기입니다. 1회 수업은 120K 루피, 1만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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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su Yoga

“우붓 중심에 있으면서도 자연 가운데 있는 훌륭한 장소.” 사람들이 탁수 요가에 대해 남긴 말입니다. 이곳은 우붓 중심가에 있지만 놀랍도록 자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요가 1회 수업은 130K 루피, 1만1,000원 정도입니다. 어린이 요가 강사 수업, 초급, 중급 수업 등 다양하며 강사를 지정해 개인 및 그룹 수업을 따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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