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발레아 한국 최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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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스, 발레아 한국 최초 론칭

2019-08-29T11:09:27+00:00 2019.08.28|

독일 드러그 스토어 1위 ‘dm’이 선보이는 헬스&뷰티 전문 브랜드, 발레아(Balea)가 롭스(LOHB’s)를 통해 한국에 본격 상륙했다.

‘독일 직구템’, ‘독일 쇼핑 필수 아이템’으로 불리는 독일 넘버원 헬스&뷰티 브랜드, 발레아가 올해 1월 롭스와 롯데마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론칭했다. 론칭 즉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자리매김하였으며 특히 ‘집중 케어 캡슐 앰플’은 발레아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하는 효자 아이템이다. 판매량이 검증하듯 그 효과가 강력하다. 캡슐 앰플로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수분, 리프팅, 활력, 아이케어 기능 앰플로 분류되는 ‘발레아 컨센트레이트’ 라인 4종이다. 7회 사용분으로 가격은 각각 3천9백 원(0.38ml x 7개입).

 

이어서 비타민 E를 함유한 고농축 앰플인 ‘7 데이즈 웰니스 케어’ 캡슐 앰플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7일 동안 태그 순서대로 사용하면서 보습(1, 2, 7일차), 릴렉싱(3, 4일차), 프레시(5, 6일차) 기능의 효과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뛰어난 제품. 가격은 1만 5천9백 원(1ml x 7개입).

 

더불어 얼마 전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미셀라 클렌징 워터’는 순한 사용감을 강점으로 뷰티 러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눈이 따갑거나 트러블을 유발하는 일부 상품 때문에 클렌징 워터 사용을 꺼리던 이들조차 인생템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즐겨 찾고 있다. 복합성, 건성 2개 타입으로 피부 상태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클렌징부터 토너까지 3가지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으로, 미셀라 포뮬러가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 제거에 도움을 준다. 복합성용엔 버지니아 풍년화잎수, 건성용엔 당귤나무꽃수 추출물이 각각 함유돼 있어 번들거리지 않는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각 9900원(400ml).

 

9월 출시 예정인 ‘발레아 뷰티 이펙트 리프팅 케어’ 제품에 대한 기대 또한 높다. 롭스 오프라인 매장과 애플리케이션, 공식 온라인 몰(www.lohbs.co.kr)에서 발레아 캡슐 앰플, 클렌징 워터, 수분크림 등 기초화장품과 샴푸, 샤워 바스, 핸드크림 등 퍼스널 제품 등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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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롭스는 8월 28일(수)부터 9월 4일(수)까지 8일간 ’지금 세일’을 진행한다. 발레아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뷰티 아이템을 최대 60%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지금 특가’ 제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경품 증정과 엘페이(L.pay)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롭스 앱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