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반려동물’ 전성시대

Fashion

‘이색 반려동물’ 전성시대

2019-08-28T16:07:00+00:00 2019.08.29|

인스타그램 귀여운 반려동물을 보며 미소 지은 경험, 있으시죠? 특히 요즘은 고양이나 강아지뿐 아니라 독특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답니다. 그야말로유사 반려동물시대! 일에서 보기 쉽지 않은 다양한 펫스타그램을 소개합니다.


출퇴근하는 라쿤, 동심이

View this post on Instagram

. 짜잔!.!.!.!.! 동심이가 매번 계단에서 먹방을 하다보니. 좀 ...그래서 ^^ 이번에. 월급받고 식탁으로 사드림^^기염귀염구염둥이. 우찌 자기 식탁인줄 알고 가서 앉는거봐 ㅠㅠ 귀엽게....😭😭 .#가게용식탁———————————————————————— 🦝내 귀여운 털뭉치 동심이🐾 . . . #라쿤 #енот #милый #라쿤동심 #돼구리 #섬구리 #raccoon #펫스타그램 #귀염귀염 #심쿵 #손쓰는악마 #가슴으로낳아지갑으로기른다 #너구리 #애완라쿤 #반려동물 #자식같은아이 #애완너구리 #dongsim #daily #petstagram #동심이일상 #출퇴근 #浣熊 #매일매일귀여워

A post shared by 라쿤동심/손제주(1층-식품관•2층-최대규모감성소품샵) (@raccoon_dongsim) on

제주도에 사는 동심이는 소품 숍을 운영하는 주인을 따라 출퇴근하는 라쿤으로 유명합니다. 의젓하게 의자에 앉아 간식을 즐기고, 늘어지게 낮잠을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마음이 평화로워지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로켓을 닮은 귀여운 동심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전원생활을 즐기는 알파카, 추이

부드럽고 복슬복슬한 털이 사랑스러운 알파카를 일상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인스타그램이 아니라면 말이에요.

 

 

호주 시내에서도 한참 떨어진 한적한 시골 애들레이드에 사는 추이(Chewy) 일상을 보면 평화롭기 그지없어요. 주인과 함께 동네를 산책하는 동영상만 봐도 있죠.

 

 

씩씩한 사슴, 루디

속눈썹, 선한 눈망울을 가진 사슴의 이름은 루디(Rudie). 불의의 사고로 다리가 세 개뿐인 사슴이에요. 장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발랄함이 매력이죠.

 

 

주인과 함께 운동하는 루디 모습을 보세요. 씩씩하고 밝죠?

 

기니피그 밤비, 토끼 섬퍼 환상 궁합!

똘똘한 눈망울을 가진 기니피그와 토실토실한 토끼의 조합은 옳죠. 둘이 뭉치면 얼마나 귀여운지 아세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기니피그의 생생한 일상, 그리고 상큼 발랄한 둘의 케미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귀여움을 찾고 싶다면 여기가 바로 힐링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