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는 결혼 준비 중

daily issue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는 결혼 준비 중

2019-09-17T15:42:21+00:00 2019.09.17|

할리우드 스타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드디어 결혼 초읽기에 들어간 걸까요? 쿡 마로니와 결혼을 앞둔 그녀가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현지 시간으로 16일 제니퍼 로렌스와 연인 쿡 마로니를 이날 뉴욕 맨해튼에서 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을 목격한 장소는 혼인신고 담당 사무국. 이들은 경호원 두 명과 포토그래퍼, 친한 친구들과 함께였다고 하는군요.

마로니는 흰 셔츠에 청바지를, 로렌스는 회색 체크 재킷에 청바지를 입은 채 나타났습니다. 무엇보다 로렌스가 들고 있던 서류가 관심을 끌었는데요. 매체는 그 서류가 혼인신고서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난 로렌스 커플은 지난해 6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그녀의 손에는 늘 반지가 끼워져 있었죠. 로렌스와 마로니는 뉴욕, 로마, 파리 등을 오가며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지난 2월, 공식적으로 약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립니다.

로렌스와 마로니는 지난 5월 뉴욕에서 소규모 약혼 파티를 열고 지인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시 로렌스는 핑크 시폰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죠.

얼마 전 캣 새들러의 팟캐스트에 출연한 로렌스는우리는 서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 인생에서 만난 사람들 중 최고다. 그에게 헌신하고 싶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서류상으로 이제 부부가 된 로렌스와 마로니 커플. 10월의 가을날 올릴 결혼식은 또 얼마나 멋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