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는 꿈나라로!

daily issue

자, 이제는 꿈나라로!

2019-09-18T17:39:50+00:00 2019.09.18|

잠자리에 들기 전 동화책을 통해 무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던 어린 시절. 책을 읽어주던 엄마의 목소리는 동물의 왕 사자도 되었다가, 토끼도 되었다가, 도깨비도 되었다가, 꼬부랑 할머니로 변신하기도 했다. 감성이 풍부한 아이들을 위해 동심을 자극하는 키즈 조명을 방 한쪽에 켜두면 어떨까. 동화 속 환상의 나라로 안내하는 동물 조명의 세계로!

By On

원숭이가 바나나를 들고 있는 형태의 바이 온 조명.

 

A Little Lovely Company

앙증맞은 사슴 밤비 모양의 조명으로 여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디자인.

 

Globe Lighting

 

강아지 머리 위에 전등갓을 씌우거나 취향에 따라 전구만으로도 장식 효과를 주는 조명.

 

Heico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떠오르는 토끼 모양의 조명.

 

Kid’s Concept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가 좋아하는 버섯 모양을 닮은 조명.

 

Mr Maria

큼직한 코끼리 조명.

 

Pabobo

아이들이 침대에서 손에 쥐고 놀 수도 있는 인형 같은 곰돌이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