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한글날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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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한글날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2019-10-10T17:04:59+00:00 2019.10.10|

아디다스가 한글날을 맞이해 한국의 미와 한글의 우수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울트라부스트’ 한글 서체 디자인으로 한글 고유의 모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울트라부스트 한글’을 만나보자.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한글’ 스니커즈 219,000원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한글’ 스니커즈 219,000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울트라부스트 한글’을 어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국내 한정판으로 발매했다. 앞서 광복절을 기념하여 재발매한 ‘울트라부스트 1988’의 인기를 이어갈 이번 ‘울트라부스트 한글’은 울트라부스트 모델 최초로 한글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제품이다. 수많은 스니커즈 매니아들과 더불어 특별함을 추구하는 트렌드 세터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한글’ 스니커즈 219,000원

울트라부스트 한글’은 흰색 바디에 신발의 텅(혀) 부분에는 태극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포인트로 한국의 미를 표현했다. 특히 힐 탭과 인솔(안창) 부분에 새겨진 뉴트로 감성의 ‘울트라부스트’ 한글 타이포그래피는 훈민정음에서 영감을 받아 한글의 고전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한글 특유의 글꼴과 서체에서 느껴지는 고유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더한 디자인뿐 아니라, 기존 울트라부스트의 러닝화의 뛰어난 기능까지 장착했다. 울트라부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인 ‘부스트’ 미드솔에는 지면을 밟을 때의 에너지를 추진력으로 바꿔주는 획기적인 에너지 리턴과 뛰어난 탄력감의 ‘부스트’ 소재로 더욱 향상된 반응성을 느낄 수 있다. 어퍼에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의 ‘프라임니트’를 적용, 발과 러닝화를 완벽하게 밀착시켜 신발을 신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3D 힐 프레임은 발의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주며, 토션 스프링(Torsion Spring) 기술력은 러닝 시 지면으로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얻을 때 안정적으로 지탱해준다.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한글’ 스니커즈 219,000원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하게 선보이는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은 10월 9일 수요일 ‘한글날’부터 아디다스 수도권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정식 판매는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명동, 타임스퀘어, 코엑스, 롯데월드몰과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스타필드의 일부 수도권 매장 등이며 전체 판매처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내 ‘울트라부스트 한글’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