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5시 30분
모든 게 느슨하고 이완되는 시간. 그러나 이제 더 새로울 시간.

팝 테마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버클이 특징인 ‘페이스 벨트’.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메탈 버클의 감각적인 조화가 돋보인다.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 패션 디렉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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