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가 과학을 만났을 때

Beauty

뷰티가 과학을 만났을 때

2019-11-04T17:50:57+00:00 2019.11.04|

지난 10월 29일 세계적 명성의 과학자들과 스킨케어 전문가들이 아시아의 중심 상하이에 도착했습니다. 디올 뷰티가 주관한 뷰티 컨퍼런스를 위해서죠. 올해로 4주년을 맞는 ‘스킨케어 사이언티픽 서밋’은 최신 과학과 화장품의 접목을 통해 노화 방지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날 내년 출시 예정인 디올의 상징적 안티에이징 라인 ‘캡춰 토탈’을 최초 공개했죠.

‘캡춰 토탈’이 처음 세상에 나온 건 1986년. 무려 33년 전 이야기입니다. 총 아홉 번의 리뉴얼로 막강한 피부 개선 효능을 탑재, 전 세계 여성의 화장대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죠. 2020년 1월, 4년의 공백 끝에 더욱 강력해진 10세대 캡춰 토탈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꽃을 이용한 혁신적 피부 과학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완전체로 재탄생했죠. 상하이 민생 현대미술관에서 미리 만난 2020 캡춰 토탈의 핵심어는 ‘이너 뷰티’. 겉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건강한 삶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광채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킨케어 5종을 선보입니다.

캡춰 토탈의 새 얼굴은 슈퍼모델에서 환경 운동가로 변신한 지젤 번천. 디올 뷰티와 지젤 번천은 ‘웰빙’, 즉 행복한 삶의 중요성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지니며 깊이 있는 사고,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가치를 온 우주에 전파합니다. 그녀와 나눈 심도 있는 대화는 2020년 1월호 <보그>에서 확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