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름은 샤니 다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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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름은 샤니 다덴

2019-12-13T23:19:16+00:00 2019.12.13|

끊임없는 촬영과 짙은 메이크업,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는 비행 스케줄에도 언제나 반짝이는 셀러브리티의 피부!

 

 

여자 스타들의 ‘피부 관리법’은 언제나 대중에게 흥미로운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피부 선생님, ‘페이셜리스트’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곤 하죠.

 

 

그런데 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뷰티 시크릿’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LA를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부 관리사 ‘샤니 다덴’과 그녀가 만든 코스메틱 라인의 제품이죠.

 

 

제시카 알바, 로지 헌팅턴 휘틀리, 수키 워터하우스, 크리시 타이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등은 자신의 ‘무결점 피부’ 비결이 모두 그녀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셀러브리티들이 찬양하는 그녀의 뷰티 철학은 과연 무엇일까요?

 

 

젠틀한 클렌저를 사용할 것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뷰티 팁. 샤니 다덴 또한 ‘젠틀한 클렌징’의 중요성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녀의 나이트 루틴은 피부 장벽을 깎아내리지 않는 클렌징 워터로 시작합니다. 하루 종일 모공에 쌓인 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을 클렌징 워터에 적신 화장 솜으로 부드럽게 닦아낸 뒤, 순한 성분의 클렌저로 부드럽게 얼굴을 마사지해 세안합니다.

 

 

‘레티놀’ 제품을 사용할 것

그녀가 개발한 코스메틱 라인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바로 ‘레티놀 세럼’입니다. 샤니 다덴은 인터뷰에서 항상 레티놀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레티놀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해 피부 표면이 부드러워지고, 잡티와 주름이 완화되어 오랜 시간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죠. “레티놀을 꾸준히 활용하면 60대에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니까요!” 특히 그녀의 텍스처 리폼 세럼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적은 양으로 시작해 점차 횟수와 양을 늘려주세요.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겁니다.”

 

 

각질을 제거할 것

이미 수년간 레티놀을 사용하고 있는 그녀는 매일매일 얼굴과 목 피부에 빠짐없이 레티놀을 바릅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쉬어가는데, 그 이유는 각질 제거 패드를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제품은 닥터 데니스 그로스의 ‘알파 베타 필 패드’. “저는 화학적 각질 제거 방식을 선호합니다.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고 묵은 각질을 모두 제거해주기 때문이죠.”

 

 

마이크로 커런트 디바이스를 활용할 것!

얼굴에 미세 전류를 흐르게 해 리프팅을 촉진하는 ‘마이크로 커런트’ 홈 케어 제품. 샤니 다덴은 누페이스(NuFace)와 집(Ziip) 등의 기구를 추천합니다. 특히 매일 집에서 눈과 입 주변에 사용할 경우 피부와 근육을 타이트하게 당겨줌으로써 얼굴 처짐을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몇십만 원을 호가하는 제품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매일 꾸준히’ 사용하는 것. 매주 에스테틱에 가지 않고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