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이런 손 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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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이런 손 소독제!

2020-02-11T11:08:31+00:00 2020.02.07|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2~3차 감염자의 연이은 출현으로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꼭 구비해둬야 하는 생존 아이템이 됐습니다. 이왕이면 효능도 챙기고, 디자인도 예쁜 제품으로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스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초기에 전문가들은 ‘1일 1개 마스크 사용’을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거듭되는 연구 결과, 일회용 마스크는 관리만 잘한다면 일주일 이상 사용해도 무방한 것으로 밝혀졌죠. 여기서 ‘관리를 잘한다’는 것은 다음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연속 8시간 정도 끼면 버리는 것이 좋지만, 매일 출퇴근길에 1시간 정도만 사용하면 일주일 정도 써도 무방하다. 다만 보관할 때는 옷 주머니처럼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 책상 위나 옷걸이에 걸어두어 착용하는 동안 호흡으로 생긴 습기가 자연 건조되도록 한다. 마스크를 사용하고 말을 많이 했거나, 수분이 많이 묻었으면 하루만 사용하고 버린다.”

마스크를 사용할 때는 빈 공간 없이 밀착해 사용해야 하며, 일회용 마스크의 경우 오염된 부분과 입이 닿는 부분이 혼동되지 않도록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F94처럼 높은 수치의 마스크를 구입해 가끔 끼기보다는 KF80 혹은 저렴한 의료용 마스크를 구입해 외출 시 항상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손 소독제

올바르게 손을 씻는 것은 각종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 수칙인데요. 한 번 씻을 때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유튜버는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두 번 연속 부르면 30초가 된다며 기억하기 쉬운 팁을 공유했어요. 만약 외부에서 손을 씻을 수 없는 환경이라면 간편한 손 소독제를 챙기는 것이 좋겠어요.

‘향 맛집’ 바이레도의 ‘린스 프리 핸드 워시’는 스웨이드, 라튤립, 베티버 등으로 향을 좋아하는 덕후라면 주목해야 할 제품! 해외 매장이나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솝의 ‘레저렉션 린스 프리 핸드 워시’는 이솝 특유의 프레시한 향을 느낄 수 있어요. 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죠.

 

인스타그램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터치랜드의 ‘파워 미스트’는 손에 뿌리는 미스트 타입 세정제로 향, 디자인, 성능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도가 높아요.

 

시코르에서 판매하는 ‘새니타이저 젤’ 역시 코튼, 벚꽃, 로즈, 자몽 향을 추가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닥터브로너스의 ‘라벤더 오가닉 핸드 새니타이저’는 거꾸로 뿌려도 분사되는 스프레이 타입이라 밖에서 하루 종일 입은 옷까지 관리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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