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Etoile

Beauty

En Etoile

2020-02-24T16:12:37+00:00 2020.02.24|

유성이 빛을 발하는 시간은 수십 분의 1초에서 수 초 사이. 그 찰나의 아름다움을 디올 뷰티 코리아 앰배서더 ‘지수’ 입술에 담았다.

 

 

LUCKY STAR

‘디올 퍼펙트 쿠션’을 얼굴에 얇게 펴 발라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하고 ‘디올 어딕트 스텔라 헤일로 샤인 #536 럭키 스타’로 입술과 두 뺨을 물들여 레드 핑크빛 톤온톤 페이스를 완성한다. 눈썹은 ‘디올쇼 펌프 앤 브로우 #021 체스트넛’을 결 따라 빗어준 것. 뷰러로 속눈썹을 올리고 갈색 마스카라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694 브라운’을 가볍게 얹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눈두덩의 자연스러운 음영은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팔레트 #004 로즈우드 뉴트럴’의 하이라이터를 펴 바른 것. 그런 뒤 디올쇼 온 스테이지 라이너 #781 매트 브라운으로 눈꼬리를 빼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