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스테파니 리, 연인에서 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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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스테파니 리, 연인에서 친구로

2020-04-20T13:06:49+00:00 2020.04.20|

래퍼 로꼬와 모델 출신 배우 스테파니 리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20일 한 매체는 로꼬와 스테파니 리가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과연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하는 것인지 많은 이를 기대하게 만들었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1년 넘게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졌는데요, 특히 로꼬가 지난해 2월 입대해 의무경찰로 군 복무 중이라 이번 열애설에 더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에 대해 스테파니 리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만남을 가졌으나 지금은 친구 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로꼬의 소속사 AOMG 측 역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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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남음🖐🤤🖐 #10months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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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는 지난 2012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 1에서 우승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인기를 모았죠. 스테파니 리는 모델로 데뷔한 후 지난 2014년부터 여러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두 사람, 열애설 해프닝은 뒤로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