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결혼설 부인

daily issue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결혼설 부인

2020-05-08T12:35:50+00:00 2020.05.08|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생인 이혜성은 열다섯 살 차이로 많은 화제를 모았죠.

갑자기 결혼설이 제기된 건 최근 이들이 함께 봉사 활동을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입니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을 위해 급식 봉사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지난 토요일, #전현무 아나운서와 #이혜성 아나운서께서 밥퍼 봉사로 함께하였습니다! 🍚 . 두 분은 당일 밥퍼의 스텝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오셔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오셔서 정말 모두가 깜짝 놀랐어요!😲😁습하습하 . 밥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두고 밥퍼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히셨습니다.👍 .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귀한 마음을 모아 봉사로 함께한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 #밥퍼 #무료급식 #도시락후원 #코로나 #코로나후원 #봉사 #봉사활동 #도시락 #dailcommunity #babfor #코로나19 #covid19

A post shared by 다일공동체 (@dailcommunity) on

이혜성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고 봉사를 독려하는 내용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혜성 아나운서가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서 개인 사정으로 DJ를 내려놓으면서 결혼설에 힘을 더했습니다. 이혜성 아나운서가 직접 진행하는 방송은 오는 10일까지 녹음 방송이 나갈 예정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봉사 활동을 한 데다가 방송까지 하차하자, 혹시 이혜성 아나운서가 결혼 준비를 하느라 방송을 그만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겁니다.

이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8일 여러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Now
Now
Fashion
Fashion
Beauty
Beauty
Living
Living
People
People